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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음...온화한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 경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4도, 구미 영하 1도, 안동 영하 0.9, 포항 영상 5.2도 등 평년보다 높습니다.낮 최고기온도 대구 12도 등 10도에서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오전에 내륙을 중심으로 ...
도건협 2021년 12월 09일 -

오늘도 일교차 10도 이상 '온화한 날씨'…구름많음
1추위가 아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도 낮에는 온화함이 감돌겠는데요.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면서 오늘 아침에도 안개가 짙은데요. 오늘 군위의 가시거리 320m, 안동은 750m 미만의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짙은 안개와 함께 도로결빙 가능성도 높으니까요, 안전운전 해주셔야겠습니다.낮에도 엷은 안개인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09일 -

만평]팔공문화원 파행 운영..동구청 갑질?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는 동구팔공문화원이 동구청으로부터 올해 예산이 한 푼도 지급되지 않아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데요.동구청에서는 팔공문화원이 보조금을 엉뚱하게 썼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팔공문화원에서는 제대로 썼다며 트집 잡기에 불과하다고 반박하고 있어요.김성수 대구 동구팔공문화원 원장 "지방선거...
윤영균 2021년 12월 09일 -

만평]'집콕'이 일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 명 대에서 하루 만에 7천 명 대로 급증했는데, 여기에다 지금까지 변이 가운데 가장 강한 전염력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감염까지 잇따라 확인되면서 연말 코로나 방역이 그야말로 초비상 상태인데요.김부겸 국무총리 "60세 이상이 전체 확진의 35%, 위중증 환자의 84%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쩍 ...
조재한 2021년 12월 09일 -

만평]떳떳하다면 조사 받아야죠!
본인이나 가족 중에서 농지를 소유한 대구시의원은 18명으로 절반이 넘는데요..대구시와 경상북도 공무원과 지방 공기업은 물론 국회의원들까지도 부동산 투기 전수 조사를 받았지만 시의원이나 구, 군 의원같은 지방의회에서는 아직까지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지 뭡니까요?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 "투기와 전혀 관계가 ...
윤영균 2021년 12월 09일 -

코로나19 진단검사 급증, 인력 보강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진단 검사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대구 8개 구군 보건소와 3개 임시선별검사소의 하루 진단검사 건수는 그제 약 만 4천 명으로 지난 1일 만 천여 명보다 26% 늘었습니다.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그제 3천 백여 명으로 지난 1일 천 900여 명보다 57%나 많았습니다.진단검사가 크게 늘면서 ...
조재한 2021년 12월 09일 -

대선 D-90 후보 의정 보고 광고 방송 출연 제한
제 20대 대통령 선거 90일 전인 오늘부터 후보자들은 출판기념회와 전화나 온라인을 제외한 의정 보고회가 금지됩니다.대구시선관위는 누구든 정당이나 후보자를 나타낸 광고를 할 수 없고 후보자는 보도와 토론 등 선거법에 정한 방송 외에는 방송 출연이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 선거일에 같이 실시되는 대구 중남...
김철우 2021년 12월 09일 -

대구 산업단지 가동률 70% 넘어...회복세 뚜렷
올해 3분기 대구지역 산업단지 평균 가동률이 70%를 넘어서면서 회복세가 뚜렷합니다.대구시 3분기 지역 산업단지 생산지표 현황에 따르면, 대구 전체 산업단지 평균 가동률은 70.02%로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6.85%포인트 올랐습니다.가동률은 지난해 2분기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분기 지역 산단 ...
한태연 2021년 12월 09일 -

구미 여아 사건 친모에 '징역 13년' 구형
구미 3살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 친모로 밝혀진 석모 씨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13년을 구형했습니다.어제 대구지방법원 형사5부 김성열 판사의 심리로 열린 석 씨 항소심에서 검찰은 "유전자 검사를 다시 해 친자 결과가 나오면 범행을 시인하겠다고 했으면서도지금은 부인하고 있다"며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
권윤수 2021년 12월 09일 -

"칠곡 장애인시설 인권침해·성추행 철저 조사"
대구여성회 등 36개 단체가 공동 성명을 내고 경북 칠곡군의 장애인시설에서 벌어진 인권 침해와 성추행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 단체는 해당 시설의 법인 이사장이 장애인 학대와 성추행에 이어서 직원 성추행과 직장내 괴롭힘, 회계 부정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가해자...
도건협 2021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