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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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GTS"..경북 교사 노래 경연 열려
◀앵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BTS가 있다면 경북에는 GTS가 있다고 합니다.바로 '경상북도 선생님 가수'를 의미하는데요, 경북지역 학교 선생님들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GTS054'라는 '비대면 노래 경연 대회'를 열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입니다. ...
김서현 2021년 10월 11일 -

직업성 암 제보 급증...포스코 전면조사 촉구
◀앵커▶경북 포항을 중심으로 직업성 암에 대한 제보와 산재 신청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최근에도 포스코에선 3명의 전·현직 노동자가 폐암과 백혈병으로 산재 신청을 했는데요,포스코에 대한 직업병 실태 조사와 건강 영향평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장성훈 기자입니다.◀기자▶금속노조와 직업성암 119, 정의당...
장성훈 2021년 10월 11일 -

<우리 곁의 모든 곳> "청년 작가 작품 한자리에"
◀앵커▶40세 이하 젊은 작가 9명이 6개월 동안 땀과 열정을 쏟은 창작물을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려 주목받고 있습니다.지역 청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세계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요,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의 밑거름이 될 전망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차가운 흰 벽에 달라붙어 있는 ...
손은민 2021년 10월 11일 -

'페이퍼 컴퍼니' 관장이 대구 간송미술관 운영?
◀앵커▶대구시가 4백억 원을 들여 대구미술관 옆에 대구 간송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간송미술관 관장이 조세 도피처에 여러 개의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지난해에는 대구시가 간송미술관 측에 특혜성 계약을 해 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확인됐는데, 대구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
윤영균 2021년 10월 11일 -

장성동 "주민 내모는 재개발 반대" 갈등 커져
◀앵커▶지난 2019년 초부터 포항시 장성동 12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2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인데, 정작 이곳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은 갈곳이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장미쁨 기자▶2천세대가 입주하는 초고층 아파트 재개발...
장미쁨 2021년 10월 11일 -

국민권익위 독감 예방 접종 관련 민원 예보 발령
국민권익위원회는 독감 예방 접종 관련 민원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 기관에 민원 예보를 발령했습니다.국민권익위는 해마다 독감 무료 예방 접종이 시작되는 10월에 독감 예방 접종 관련 민원이 많았는데, 올해는 특히 백신 접종과 겹치면서 관련 민원이 폭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권익위는 ...
김철우 2021년 10월 11일 -

달성에 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하기로
대구시가 2027년까지 달성군 국가산단에 3천억 원을 들여 전기차 모터 밸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국내 전기차 모터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는 관련 업체들을 한 곳에 집적화해 기술 개발과 소재·단위 부품 혁신기술 고도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으로 2030년까지 고용 창출 6천여 명, 매출액 1...
조재한 2021년 10월 11일 -

발효 커피박 축산 악취저감 효과 입증
발효 커피박이 축산 악취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경북대학교는 지난달 24일 커피박과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악취 저감 연구 논문이 농학 관련 SCI급 저널인 '애그로노미'에 실렸다고 밝혔습니다.연구팀은 발효한 커피박을 활용한 농가에서 주변 공기의 악취 물질...
도건협 2021년 10월 11일 -

지인 공갈 혐의 30대 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지인에게 겁을 줘 공갈 혐의로 기소된 33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평소 자신을 폭력조직원이라고 주변에 알린 A 씨는 지난해 1월 B 씨 등과 카드게임을 하면서 지는 사람이 술을 사기로 한 뒤 게임이 끝나자마자 B 씨에게 "잃은 돈이 천 300만 원이니 자신에게 돈을...
권윤수 2021년 10월 11일 -

산자부 R&D 부정사용 2/3밖에 환수 못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들이 연구개발 부정 사용으로 환수 결정된 금액의 2/3밖에 환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연구개발비를 부정 사용해서 환수가 결정된 금액은 679억 원이지만 2/3수준인 452억 원밖에 환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양 의원은 연구개발 외 ...
김철우 2021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