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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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축구장 천800개 규모 산림 '불법 훼손'
최근 6년 동안 경북에서 축구장 천870개 면적의 산림이 불법으로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북에서만 불법으로 훼손된 산림이 천336헥타르, 전국적으로는 여의도의 25배인 6천565헥타르에 달했습니다.이 중 73%는 허가 없이 농경지와...
손은민 2021년 10월 06일 -

김성진 도의원, 직장내 괴롭힘 근절 조례 발의
안동 출신 김성진 도의원이 경상북도 소속 직원들의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이 조례안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상북도 본청과 소속기관, 의회사무처 소속 직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고 밝혔습니다.2019년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내용을...
도건협 2021년 10월 06일 -

대구시의회 286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 제286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회기 동안 제정과 개정 조례안 15건과 동의·승인안 20건, 의견제시안 1건 등 36건의 안건을 심의합니다.첫날은 오늘은 개회식을 하고, 내일은 2차 본회의를 열어 소상공인 지원관련 시정질문과 시내버스 준공영제 관련 등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조재한 2021년 10월 06일 -

대구시교육청, 교육비 지원 확대
대구시교육청은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대상을 '중위 소득 60%까지'에서 '80%까지'로 늘렸습니다.시 교육청은 당초 내년부터 교육비 지원을 늘리기로 했지만 추경 예산 5억 원을 마련해서 지난달부터 확대 지원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지원받지 못하다가 이번에 혜택을 받는 학생은 3천여 명으로 이들은 내년 2월까지 최대 30...
권윤수 2021년 10월 06일 -

공기업 부채 50조 원...대구도시공사 1조 2천억
전국 지방 공기업의 부채가 50조 원을 넘어서 심각한 수준입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 공기업 부채는 54조 6천171억 원으로, 이 가운데 67%인 36조 5천 700여 억원이 전국 16개 도시개발공사의 부채였습니다.대구 도시공사는 1조 2천857억 원, 경상북도개발...
박재형 2021년 10월 06일 -

대구-광주 2038 아시안게임 공동 연구 착수
대구시와 광주시가 2038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대구경북연구원과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연구에 착수합니다.이번 연구는 공동 유치 여건 분석과 유치 전략 수립 등 구체적 계획을 제시하고 대회 주제와 종목별 경기장 배분, 재정 계획 등도 포함될 계획입니다.대구시와 광주시는 내년 4월쯤 공동 유...
윤영균 2021년 10월 06일 -

2021-10-05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행안부 "도의회 의견 재청취"‥다시 원점으로 접종률 낮은 외국인과 학생 감염 확산 대선과 맞물릴 중남구 보선 '비중 커질 듯' 사망률 지표 대구도 '매우 열악'‥건강 격차 우려 전문대도 수시모집 고전 면치 못해 끊이지 않는 테트라포드 사고‥대책은? 고소득 전문직 현금영수증 미발행 여전 대구 재산세 30% 오른 가구 16....
2021년 10월 05일 -

끊이지 않는 테트라포트 사고..대책은?
◀앵커▶거센 파도나 해일을 막기 위해 놓여진 안전 구조물 '테트라포드'에서 추락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3년 사이 경북동해안에서만 30여 건의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배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배현정 기자▶해경 구조 대원이 거센 물살을 가르며 테트...
배현정 2021년 10월 05일 -

4년제 이어 전문대도 수시모집 고전 면치 못해
◀앵커▶4년제 대학교에 이어, 전문대학의 1차 수시모집 원서 접수도 마감됐는데요.학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지역 전문대도 대부분 지원자가 급감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서현 기자▶국립 안동대와 동양대 등 경북 북부지역 주요 4년제 대학의 수시 경쟁률이 3년 연속 하락한 데 이어, 전문대도 고전을 면...
김서현 2021년 10월 05일 -

사망률 지표 대구도 '매우 열악'..건강 격차 우려
◀앵커▶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격차로 생기는 문제는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그런데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의료분야 역시 예외가 아니라는 게 더 큰 문젭니다.대구의 응급실 내원 사망률 등 각종 의료 서비스 지표가 수도권과 비교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제2대구의료원 설립 등 지방의 공공의료 ...
양관희 202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