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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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우수 법관 6명 발표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대구 지역 재판에 들어간 변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우수한 법관 6명을 발표했습니다.우수 법관에는 대구고등법원 김태현 판사, 대구지방법원 차경환, 장래아 판사, 대구지법 서부지원 권성우 판사, 대구지법 김천지원 허민 판사, 대구가정법원 정세영 판사가 뽑혔습니다.이들은 대리인 없는 당사자에게...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국민의힘 선대위 대구경북 의원들 각 분야 배정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대구경북 국회의원과 인사들도 역할을 배정받았습니다.분야별 실무를 담당하는 6개 본부 가운데 주호영 의원이 조직총괄본부장을 맡았고 김상훈, 임이자 두 의원이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았습니다.강석호 의원이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았고 선대위 직속 기구인 여성본부에는 양금...
김철우 2021년 12월 07일 -

2021-12-06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21개월, 경북 역대 최다 확진포항 병원 집단감염‥ 경북 동해안 전역 확산방역패스 확대에 "미접종자 차별" 반발학교·학원 확진자 증가‥ 교육 현장 대처 미흡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해외 뇌물 혐의로 기소'기후 위기' 알리는 전도사‥ '그린백패커달성군,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 즉시 중단해야할머니 살해 혐의 10대...
2021년 12월 06일 -

할머니 살해 혐의 10대, 무기징역형 구형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0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대구지검은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18살 A 군에게 무기징역형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청구했습니다.존속살해방조 혐의로 기소된 동생 16살 B 군에게는 장기 12년, 단기 6년형의 징역형을 구형했습...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기후위기 현장을 등산하는 청년 '그린-백패커'
◀앵커▶배낭을 짊어지고 등반하는 걸 '백패킹'이라고 하죠.여기에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을 붙인 말이 '그린 백패킹', 환경 보호 활동과 함께 산을 오르는 활동인데요.기후 위기로 인해 금강소나무가 집단 고사한 백두대간 현장을 찾아, 기후위기 대응책을 고민하는 청년 '그린 백패커'들을 김서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김...
김서현 2021년 12월 06일 -

경북 동해안 전 지역서 확진자 쏟아져
◀앵커▶경북 동해안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포항의 한 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확진자가 줄줄이 이어졌고, 경주와 영덕, 울진 등 경북동해안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장미쁨 기자▶포항시 북구의 한 병원.지난 4일 보호사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
장미쁨 2021년 12월 06일 -

해외 수십억 뇌물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기소
◀앵커▶대구의 DGB금융그룹이 캄보디아 공무원에게 로비를 하기 위한 자금을 현지 브로커에게 전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무려 우리돈 41억 원에 달하는 돈을 뇌물로 주려다 적발된 건데요,대구은행장을 지낸 김태오 회장 등 4명이 기소됐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한태연 기자▶지난 2018년 DGB대구은행은 캄...
한태연 2021년 12월 06일 -

식당·카페도 방역패스‥"미접종자 차별" 반발
◀앵커▶오늘(6일)부터 사적 모임은 비수도권 기준 8명까지로 제한되고 식당과 카페, 학원과 도서관 등에도 방역 패스가 적용됩니다.내년 2월부터는 18세 미만 청소년들도 방역 패스 적용 대상이 되는데 사실상 강제 접종이라는 반발도 나오면서 방역 방국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이제 ...
손은민 2021년 12월 06일 -

교육현장 코로나 비상, 현장 대처 허술
◀앵커▶최근 대구의 학생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 학교 수련회나 음악회 같은 단체 활동이늘어나 전파의 위험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현장의 대처는 허술하기만 합니다.교육부의 진단 검사 지침을 지키지 않아 확진을 키우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권윤수 기자▶12월 1일 수요...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대구 21개월, 경북 역대 최다 확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뉴스입니다.오늘부터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강화되고 방역 패스 적용도 늘어나는 등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그만큼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고 위태로운데요.대구의 신규 확진자는 1차 대유행 이후 가장 많고, 경북은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가장 위험한 병원에서 ...
양관희 2021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