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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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2025 한국의 경영 대상’ 수상
iM뱅크는 12월 9일 '2025 한국의 경영 대상'에서 ESG 경영 부문 대상 및 황병우 은행장이 최고 경영자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 대상'은 1988년 시작해 올해 38번째를 맞이했으며, 국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종합 경영 시상 제...
김철우 2025년 12월 10일 -

[만평] 주호영 국회부의장 ''윤석열 폭정 비판, 윤 어게인으로는 안 돼'
국민의힘 초선·재선 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선언한 가운데, 6선 의원인 대구의 주호영 국회 부의장도 윤 전 대통령의 폭정을 비판하고 강성에 기대는 장동혁 대표 행보에 불만을 드러내며 당의 방향성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주호영 국회 부의장 "자기편을 단결시키는 과정에서 중도가 도망간다면 그것...
보도국장 2025년 12월 10일 -

[만평] 이재명 대통령 "대구·경북 통합, 정치적 이해관계 벗어난 이럴 때가 찬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시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대구·경북 통합 논의가 대구시장 궐위로 지연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럴 때가 찬스'라며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 "행정구역 통합 문제든 연합 문제든 꼭 마지막에 정치적 이해관계에 발목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가 ...
보도국장 2025년 12월 10일 -

[만평] 지역 의사제 도입되지만···필수 의료 공백 메우기가 우선
논란을 거듭해 온 지역의사제법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빠르면 2027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될 전망인데요, 하지만 법에 따라 지역의사가 배출되려면 의대와 전공의 과정 등 10년은 걸릴 것으로 보여 당장 붕괴하고 있는 지역 필수 의료 대책이 시급한 실정인데요.은재식 우리복지시민...
보도국장 2025년 12월 10일 -

당분간 기온 변화 커···대기 매우 건조
당분간 기온이 오르락내리락 변화무쌍하겠습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0.2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기온 다소 올랐는데요.낮 기온은 최고 14도 안팎 예상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내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지겠고요.모레는 다시 기온이 내려가 아침에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습니다.더불어 계속해서...
유하경 2025년 12월 10일 -

대구·경북 구름 많고 동해안 중심 매우 건조
12월 10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1도, 안동 영하 5.5도, 봉화 영하 7.9도, 경주 영하 2.5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4도 분포가 예상됩니다.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지역에 따라 가끔 비...
조재한 2025년 12월 10일 -

'1R 11%→2R 50%' 승률 상승 곡선 한국가스공사, 3라운드 돌입···홈에서 삼성과 맞대결
1라운드 단 1승에 그친 아쉬움을 보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라운드 4승 4패로 5할 승률로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3라운드 반격에 도전합니다.12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2월 2번째 승리이자, 이달 첫 홈 승리를 노립니다.이번 시즌 첫 ...
석원 2025년 12월 10일 -

"북극항로가 경북의 미래"···포항 영일만항, '벌크화물'로 특화
◀앵커▶경상북도가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의 거점 항구로 육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나섰습니다.영일만항의 산업적 특성을 살려 에너지와 철강 등 벌크화물 특화 항만으로 차별화한다는 전략입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기후변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바닷길 북극항로.유럽과 아시아의 거리를 30% 이...
박성아 2025년 12월 09일 -

② KAL 858기 추정 동체, '미얀마 영해 밖' 확인···"정부, 미얀마에 수색 권한 당당히 요구해야"
◀앵커▶대한항공의 KAL 858기 실종사건 38주년을 맞아 대구문화방송이 준비한 특별 기획 뉴스입니다.KAL 858기로 추정되는 동체가 발견된 지점이 미얀마의 영해 밖인 접속수역이나 배타적 경제수역입니다.미얀마의 주권이 절대적인 영해를 벗어난 만큼, 우리 정부가 주도적으로 수색에 나설 수 있는 국제법적 명분을 확보했...
심병철 2025년 12월 09일 -

지역의사 10년 뒤에나···당장 붕괴하는 지역 의료는?
◀앵커▶지역의사제법이 국회를 통과해 지역 의료 인력난 해소 기대도 커졌습니다.그런데 법에 따라 지역의사가 배출되려면 10년은 더 있어야 합니다.최근 마감한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에서도 수도권 쏠림 등 고질적 문제는 여전했습니다.지역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당장의 대책이 시급합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
조재한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