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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 추진···대중교통 83회 증편

박재형 기자 입력 2026-02-11 17:00:00 조회수 79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설 연휴는 2025년보다 휴일이 4일 줄어 교통 흐름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항공과 열차,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을 평소 대비해 하루 평균 83차례 증편할 방침입니다.

또 연휴 기간 공영 주차장과 공공기관 주차장 등 790여 곳, 4만 2천여 면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는 한시적으로 허용되지만, 소방시설이나 횡단보도 인근 등 주정차 절대 금지 구역은 단속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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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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