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1일 수요일도 바람 불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가 큽니다.
현재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경보, 대구·경북 내륙에는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9.7도, 포항 10도, 안동 7.4도 등이었습니다.
목요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2도 등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등 8~12도의 분포로 수요일보다 1~2도가량 더 오르겠습니다.
금요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까지 한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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