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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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3kg 줄였을 뿐인데···병역 기피 의도 있으면 '위법'
◀앵커▶병역 판정을 앞두고 몸무게를 3kg 정도만 줄였더라도 병역법 위반이 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체중 감량을 얼마나 했느냐보다 병역 판정을 바꾸려는 의도가 있었는지가 기준이었습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리포트▶2021년 9월 대구에서 평소 50kg을 조금 넘던 한 20대 남성이 병역판정검사에서 46.9㎏, BMI 15.3으로 ...
조재한 2026년 02월 17일 -

경북 구미·봉화 산불 잇따라 발생···50여 분 만에 진화
경북 구미와 봉화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이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50분쯤 구미시 양호동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51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1대, 산불 진화 차량 20대, 진화 인력 84명을 투입했습니다.오후 5시 52분쯤에는 봉화군 춘...
박재형 2026년 02월 17일 -

설날 대구·경북 화재 잇따라
설날인 2월 17일 대구·경북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17일 낮 1시 40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 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인 오후 2시 34분쯤 불을 껐습니다.앞서 오전 11시 50분쯤에는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
박재형 2026년 02월 17일 -

실전감각 위주 자체 청백전 삼성라이온즈…'새 얼굴 활약' 눈길 끌어
팀 자체 청백전으로 첫 실전 감각을 점검한 삼성라이온즈에서 새 얼굴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습니다.17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펼쳐진 자체 청백전에서 삼성은 선수들의 평가에 중심을 두고 7이닝 경기를 펼친 끝에 백팀이 9-0으로 승리를 거둡니다.승패에 의미가 없는 경기였고, 몇몇 투수는 투구 수 제한...
석원 2026년 02월 17일 -

[심층] 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LED 전광판 '번쩍번쩍'···"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LED 전광판 '번쩍번쩍'···이건 실화입니다만약 내 집 베란다와 안방 창을 바로 마주하고 온종일 초대형 LED 전광판이 번쩍인다면 어떨까요?낮에도 원치 않는 광고 영상과 불빛에 계속 노출돼야 하고 밤에는 마치 영화관 스크린 앞에서 생활하는 것 같을 겁니다.대구 동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주민들...
손은민 2026년 02월 17일 -

대구·경북 차분한 설 명절
설 연휴인 2월 17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정마다 차례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정을 나눴고, 일부는 가까운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찾으며 연휴를 즐기고 있습니다.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역·공항에는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2026년 02월 17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낮 최고 12도
연휴인 2월 17일 화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등 7도~12도의 분포입니다.수요일도 맑은 가운데 대구의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기온 11도로 화요일과 비슷하겠습니다.대구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은 낮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박재형 2026년 02월 17일 -

경북 영천 자원순환시설 화재···3시간여 만에 완진
2월 17일 새벽 4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합성수지 폐기물 등이 타면서 3시간 20분 만에 완진됐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26년 02월 17일 -

WBC대표팀전 앞두고 청백전 펼치는 삼성라이온즈…선발과 포수 점검 초점
이번 주 WBC 대표팀과의 맞대결로 오키나와 연습경기를 본격 시작하는 삼성라이온즈가 17일 자체 청백전을 펼칩니다.오키나와 캠프 2 주차에 접어든 삼성은 17일 오후 1시부터 아카마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으로 괌부터 이어진 훈련 성과에 대한 첫 평가와 경기력 끌어올리기에 나섭니다.경기력 평가보다 선수들의 실전 감각...
석원 2026년 02월 17일 -

경북 구미 빌라에서 "헤어지자"에 부탄가스 폭발 40대,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제11 형사부 이영철 부장판사는 부탄가스를 폭발시켜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2024년 12월 15일 새벽 0시 13분쯤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여자 친구가 헤어지자며 나가자, 부탄가스 3개에 구멍을 뚫은 뒤 불을 붙여 폭발시켜 4천만 원의 수리비가 들 정도로 파손하고 인근 주민들...
조재한 202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