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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차분한 설 명절

박재형 기자 입력 2026-02-17 12:03:58 수정 2026-02-17 12:04:22 조회수 16

설 연휴인 2월 17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정마다 차례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정을 나눴고, 일부는 가까운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찾으며 연휴를 즐기고 있습니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역·공항에는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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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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