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7일 새벽 4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합성수지 폐기물 등이 타면서 3시간 20분 만에 완진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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