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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경북 지방의회, 논란되는 해외연수 예산 삭감·감액 나서
대구·경북 지방의회의 단순 외유성 출장, 업무상 배임 논란 등 해마다 잡음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최근 청도군의회가 2026년 해외연수 예산을 전액 삭감한데 이어, 성주군의회, 영덕군의회는 관련 예산을 대폭 줄이는 등 변화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요.이승민 청도군의회 의원 "취지와 목적에 맞지 않게 예산을 쓰는 부...
보도국장 2025년 12월 23일 -

[만평] 홀로 죽음 맞는 무의탁 빈민, 5년 새 3배 늘어
가족, 사회와 단절된 채 극빈의 상황에서 홀로 죽음을 맞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2025년 대구 지역에서만 무연고 사망자가 357명으로 5년 새 2배가 늘었는데, 장례조차 못 치르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유경진 행복나눔의집 간사 "존엄한 죽음을 애도할 시간 없이 쓸쓸히 혼자 돌아가시는 분들을 기억하고 이 ...
보도국장 2025년 12월 23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야당 '통일교 특검' 요구 전격 수용
그동안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지원 의혹에 대한 야당의 특검 요구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왔던 더불어민주당이 12월 2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를 전격 수용했는데요,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층 과반이 통일교 특검을 찬성한다는 결과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보도국장 2025년 12월 23일 -

내일까지 5~20mm 비···모레부터 추워져
오늘과 내일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대구와 경북에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아침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고요.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로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한편 울릉도와 독도에는 모레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요.밤사이 기온이 낮아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
유하경 2025년 12월 23일 -

경북 김천 주택에서 불···70대 여성 숨져
경북 김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12월 22일 오후 1시 23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에 있는 단독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또, 집 내부 45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25년 12월 23일 -

'대역전패+연패' 빠진 한국가스공사···연승 달린 선두 LG와 맞대결
큰 점수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에 빠지며 다시 최하위에 빠진 상황에서 선두와 원정 맞대결을 이어갑니다.12월 23일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원정에서 가스공사는 지난 경기 역전패의 아픔 극복과 최근 3연패의 부진 탈출을 동시에 노립니다.12월 20일 홈에서...
석원 2025년 12월 23일 -

총파업 유보한 철도노조···모든 열차 정상 운행
총파업을 예고했던 철도노조가 정부 측 제안을 지켜보기로 하면서 파업을 유보했고, 이에 따라 모든 열차는 정상 운행됩니다.12월 23일 전국철도노조는 정부 측의 성과급 정상화에 잠정 합의했다고 전하며 이날 오전 9시 예고했던 총파업을 유보했습니다.노조는 그동안 형평성에 맞게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 기준을 기본급의...
석원 2025년 12월 23일 -

화요일 늦은 오후부터 수요일 아침까지 비···한파 다시 찾아와
12월 23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수요일 아침까지 내린 뒤, 한파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도, 봉화 영하 8.6도, 김천 영하 9.4도 등 영상의 기온을 보인 동해안을 제외하면 영하 1도~영하 9.4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도 정도 높았습니다.늦은 오후부터 수요일 아...
서성원 2025년 12월 23일 -

홀로 죽음 맞는 무의탁 빈민 5년 새 2배···"사회적 애도 필요"
◀앵커▶지난 금요일, 대구에서는 집 없이 홀로 세상을 떠나간 무의탁 빈민, '홈리스'를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지역에서도 홀로 임종을 맞고 시신을 거둘 주변 사람이 없는 무연고 사망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을 앞두고 대구 도심 공원 한켠에 소박한 ...
손은민 2025년 12월 22일 -

[앵커 브리핑] 대구FC, ‘두 번째 강등’ 탈출하려면?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프로축구 대구FC가 2025 시즌을 끝내며 K리그2로 추락하는 뼈아픈 위기를 맞았습니다.대구FC는 지난 11월 30일 FC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2025시즌 K리그1 최하위를 확정했습니다.K리그2 강등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일입니다.대구FC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입장을 내고 팬들...
김은혜 202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