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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낮 15도까지 올라 포근...한동안 포근하다 토요일 비 예상
절기상 대설인 12월 7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2도를 비롯해 청도 영하 5.5, 봉화 영하 4.8, 영천 영하 4도 등으로 어제보다 4, 5도가량 높았고, 낮 최고기온도 경주 16도, 대구 15도 등 11~16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
윤태호 2025년 12월 07일 -

성주 벽진 공터에서 수출용 중고차 12대 화재
경북 성주에 있는 한 공터에 주차된 수출용 중고차 12대가 불에 탔습니다.12월 7일 일요일 새벽 5시 52분쯤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공터에서 수출하기 위해 주차해 놓은 승합차와 트럭 등 중고차 12대가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주변 CCTV 등을 분석하면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25년 12월 07일 -

경산 공장과 주택, 청송호 수상 태양광 시설 화재
12월 6일 토요일 저녁 7시 47분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대형 환풍설비 1대와 집진기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토요일 낮 12시 8분쯤에는 경산시 남산면 한 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천 600여만 원의 재...
윤태호 2025년 12월 07일 -

왜관 공장 화재 10시간 만에 진화…3개 공장 7동 3,177㎡ 소실
12월 6일 토요일 낮 12시 35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섬유 공장에서 난 불은 10시간 만인 밤 10시 35분에 진화됐습니다. 처음 불이 난 공장은 4개 동 1,729㎡가 불에 탔고, 불이 옮겨붙은 공장 2곳은 3개 동 1,448㎡가 소실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발생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섬유 화학물질이 불에 타면서 진화...
윤태호 2025년 12월 07일 -

[약손+] 돌이킬 수 없는 유혹 ‘중독’ 바로 알기 ④중독이 발생하는 의학적·기질적 요인
우리 일상에서 ‘중독’이라는 단어를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대상의 사용에 있어서 통제가 불가능하고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인데요. 중독은 단순한 의지나 결심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상태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기도 합니다. 일상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중독의 종류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
김은혜 2025년 12월 07일 -

[심층] 대구 아파트 전셋값 상승은 매매시장 회복 신호?···"일시적 현상일 뿐"
수도권과 일부 광역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구 지역은 12월 첫째 주 기준으로 105주 연속 매매가격이 하락했습니다.이런 장기 하락 추세 속에서도 눈에 띄는 건 대구의 아파트 전셋값이 9월 넷째 주 이후 10주 연속 오르고 있다는 건데요.전통적으로 전셋값은 매매가격의 선행 지표로 ...
도건협 2025년 12월 07일 -

대구시립극단,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맥베스' 4일간 공연
대구시립극단이 제60회 정기 공연으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를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 올립니다.'맥베스'는 셰익스피어 비극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서사로 꼽히는데, 원작의 방대한 구조를 압축해 약 100분의 상영시간 안에 마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스코틀랜드 장...
이태우 2025년 12월 07일 -

계명대 동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 확대 운영
계명대 동산병원에 지역 고위험 산모 진료를 위한 시설이 대폭 확대됐습니다.동산병원은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 연중 가동률이 96%로 수용 여력이 부족해 지난 3일 제2 치료실을 개소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기존 치료실에서는 응급 분만·최중증 환자, 제2 치료실에서는 중증·중등도의 집중 관찰이 필요한...
조재한 2025년 12월 07일 -

[뉴스ON] 계엄 사과에 엇갈린 행보, 내분인가 전략인가···TK 신공항 예산 확보 실패
지난 12월 3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상 초유의 계엄을 선포한 지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이 계엄에 관해 어떤 메시지, 특히 사과와 반성을 표할지 관심도 높았고, 요구도 많았는데요. 사과를 하기도 했고, 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보수 진영 안팎에서 메시지, 온도가 달랐기 때문입니다.국민의힘 초...
김은혜 2025년 12월 07일 -

[백투더투데이] “얼음 얼었다, 수성못 가자” 1990년대 대구 수성못·신천
요즘은 스케이트 한번 타려면 차를 타고 스케이트장까지 가야 하고 제대로 된 각종 장비도 사거나 빌려야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구 수성못이나 신천 근처에 산다면 그냥 걸어 내려가서 얼음을 즐기기만 하면 됐죠. 1991년 대구 수성못과 1993년 대구 신천의 겨울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