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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친환경차 4,325대 보급 추진
대구시는 2026년 4,325대의 친환경차 보급을 추진합니다.차종별로 전기차 3,540여 대, 전기 이륜차 690여 대, 수소차 89대입니다.친환경차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754만 원, 화물차 최대 1,365만 원, 버스 최대 6,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수소차는 승용차 기준 정액으로 3,250만 원입니다.대구시는 2026년부터 내연기관 ...
박재형 2026년 01월 30일 -

신규 등록 차량 10대 중 1대는 전기차···누적 등록 대수 2,650만 대 넘어서
2025년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2,65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특히 새로 등록된 차량 10대 중 1대는 전기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전년보다 21만 7,000대 증가한 2,651만 5,000대로 집계됐습니다.인구 1.93 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입니다.연료별로 ...
도건협 2026년 01월 30일 -

경북 구미서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70대 경운기 운전자 숨져
1월 29일 오후 6시 37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경운기를 운전하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6년 01월 30일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27년 숙원 풀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이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로써 협회는 지난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 동안 이어온 해묵은 숙원 과제를 해결하게 됐습니다.이번 개정안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간사가 공동 발의한 것으로, 협회의 단일화를 ...
도건협 2026년 01월 30일 -

대구·경북 산업 생산 소폭 회복···내수 부진은 지속
2025년 12월 대구와 경북 지역의 산업 생산이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25년 12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금속가공과 전자·통신 업종의 호조로 1년 전보다 6.4% 증가했습니다.경북 역시 같은 업종의 선전으로 0.4% 늘어났습니다.반면 대구의 대형 소매점 판매...
도건협 2026년 01월 30일 -

[약손+] 통증은 적게 회복은 빠르게 ‘맞춤형 재활 치료’ ⑫경추 통증 진단 검사는?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외상 등으로 손상된 신체·정신 기능을 회복하거나 보완하는 재활 치료는 치료의 끝이 아니라 환자가 독립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필수적인 과정이자 시작인데요. 단순한 물리치료 개념을 넘어 영역이 넓어지고 중요성 또한 커진 재활 치료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상아, ...
김은혜 2026년 01월 30일 -

경북 포항 쓰레기매립장서 불···1시간여 만에 꺼져
1월 30일 오전 7시 5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헬기 4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폐기물 500톤이 모두 탔고,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6년 01월 30일 -

[만평] 프로축구 대구FC, 승격 위한 태국 전지훈련 구슬땀
프로축구 대구FC가 태국 후아힌에서 1차 캠프를 열고 전지훈련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즌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아픔과 수모를 딛고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김병수 대구FC 감독 "선수들이 많이 바뀌면서 팀을 어떻게 빨리 적응시킬지 고민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선수...
보도국장 2026년 01월 30일 -

[만평]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당내 계파 갈등 극한으로 치달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월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제명됐는데요, '당원 게시판 사태'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한 전 대표가 결국 당적을 박탈당하면서 친한계와 당권파 간의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하는 모습인데요.친한계인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 "한 전 대표를 징계하는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
보도국장 2026년 01월 30일 -

[만평] 2025년 경북 수출 5년만에 400억 달러 무너져, 리스크 관리만이 살길
2025년 경북 지역 수출이 철강, 이차전지 등 주력 품목 부진으로 385억 달러를 기록하며 5년 만에 400억 달러 선이 무너졌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는 등 앞으로도 글로벌 무역 규제가 심해지고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등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요.류병일 한국무역협회 대...
보도국장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