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북 지역 수출이 철강, 이차전지 등 주력 품목 부진으로 385억 달러를 기록하며 5년 만에 400억 달러 선이 무너졌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는 등 앞으로도 글로벌 무역 규제가 심해지고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등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류병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차장 "기업 차원에서는 장기적으로 수출 시장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단기적으로는 미국, EU,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국의 통상 정책 변화를 면밀히 지켜보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했어요.
네, 예측하기 힘든 돌발 변수가 수시로 발생하는 수출 시장에서 끊임없는 리스크 관리만이 살길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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