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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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늦게부터 흐려져 내일 비소식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늦게부터 흐려져 내일은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가 영하 2.4도 구미와 영천이 각각 영하 4.7도와 영하5.8도를 기록했고 봉화 춘양지방은 영하 11.4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낮기온은 대구가 예년보다 4도 가량 높은 1...
최고현 2002년 02월 16일 -

신용카드 훔쳐 5천여만원 이용
사귀던 여자의 신용카드를 훔쳐 5천 3백만원어치의 물품을 사거나 현금을 빼내 쓴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달성군 현풍면 36살 이모 씨에 대해 절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3월 말 사귀던 여자 2명의 신용카드 5장을 훔쳐 30여차례에 걸쳐 현금을 빼내 쓰...
최고현 2002년 02월 16일 -

유사수신행위 93억 불법투자유치
높은 이자를 미끼로 4백여명으로부터 93억의 투자금을 모은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모 회사 대표 32살 최모씨와 전무 37살 권모씨 등 모두 18명을 유사수신행위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최씨등 4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
최고현 2002년 02월 16일 -

안동R]수렵 개선 필요
◀ANC▶ 순환수렵장의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수렵장 지정을 개선하는 등 사고를 줄이는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안동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순환수렵장인 경상북도에 포획승인을 신청한 수렵인은 6천6백명으로 이들은 승인만 받으면 도내 어디서든 사냥할 수 있습니다...
조동진 2002년 02월 15일 -

R]노숙자 늘어
◀ANC▶ 경기가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노숙자들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소와 노숙자 쉼터는 요즘 노숙자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역 광장은 저녁 8시만 되면 노숙자들로 북적입니다. 8시 반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주는 저녁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섭니...
윤영균 2002년 02월 15일 -

포항R]심으랄 땐 언제고
◀ANC▶ 농협중앙회가 한때 유망작목으로 지정해 생산장려금까지 지원해온 찰쌀보리가 팔리지 않아, 일선 농협의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심으랄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나몰라라 하는 처사에 생산농가의 불만은 커져 갑니다. 포항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농협중앙회는 지난 95년 경주 건천 등 전국 7군...
한기민 2002년 02월 15일 -

아침]대구공항 개항이래 최다 승객 기록
올 설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13일 하루 동안의 항공기 탑승객이 대구공항 개항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공항공단 대구지사에 따르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 하루 동안의 항공기 탑승객은 모두 9천 660명으로, 지난 2000년 추석 연휴 기간의 최고치 9천 235명을 갱신했습니다. 이는 올해 설 연휴가 길어지면서 ...
윤태호 2002년 02월 15일 -

아침]지난 해 말 금융기관 수신 감소세
지난 해 증가세에 있던 대구와 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이 지난 연말에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대구와 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은 67조 8천여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3억 원이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해 1월부터 11월까지 달마다 늘어나다가 처음 준 것으로 정기예금과 표지어음...
이상원 2002년 02월 15일 -

아침]경대 치대 전문대학원 전환 영향은?
경북대 치대가 전문대학원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이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대입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대 치대는 2002학년도 입시까지 해마다 60명씩 신입생을 뽑았으나, 전문대학원 제도 도입으로 당장 올해 고 3학생들이 진학하는 2003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뽑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
2002년 02월 15일 -

만평]영호남 갈등은 백년하청(2/15)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설 뜻을 비치고 있는 윤영탁 의원은 같은 당의 이원형 의원이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일종의 경북고 출신 국회의원들의 담합행위라면서 맹공을 퍼부었는데 한나라당 윤영탁 국회의원 "이원형의원은 사실 강재섭부총재가 전국구 국회의원을 시켜준 것이나 마찬가진데 경선 출마를 못 말린...
2002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