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일대 학위수여식
경일대학교가 오늘 학위수여식을 가졌습니다. 경일대는 오늘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천 507명, 석사 24명을 배출했는데, 산업공예학과 60살 이태우씨는 만학의 꿈을 펼쳐 학사모를 쓰기도 했습니다. 한편 계명대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학위수여식을 갖고, 대구가톨릭대는 20일, 영남대와 대구대가 22일, 경북대가 오는...
2002년 02월 15일 -

연말정산 조기 환급 229억.
지난해 많이 거둔 세금을 돌려달라는 연말정산 환급 신청이 세무당국에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연말정산 환급 신청을 2월부터 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구지방국세청 산하 13개 세무서마다 지난해 많이 거둔 세금을 돌려달라는 환급 신청이 이달들어서만 하루에 10여건에 이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이번 설 전에 대...
이성훈 2002년 02월 15일 -

경북 영천 청통온천지구 지정
영천시 청통면 죽정리와 경산시 와촌면 계전리 일대가 온천원 보호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일대 28만 8천 제곱미터를 청통온천원 보호지구로 지정하고 온천개발계획에따라 내년부터 280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자해 종합온천장과 숙박시설,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97년 발견된 영천청통온천은 대...
2002년 02월 15일 -

나홀로 현금지급기 도둑의 표적
은행안이 아닌 아파트 단지나 공단 등지에 따로 하나씩 설치해둔 이른바 나홀로 현금지급기가 도둑들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 쯤 영주시 휴천 2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은행 현금지급기 부스 뒷 철판이 부서진채 현금 천 600여 만원이 든 돈통이 사라졌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6시 50분 쯤에는 칠...
서성원 2002년 02월 15일 -

노사관계 다소 불안 전망
올해 노사관계는 지난해보다 다소 불안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구경영자 총협회가 대구지역 170개 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노사관계 전망을 조사한 결과 불안해질 것으로 응답한 업체가 46%로 가장 많았습니다. 노사관계 불안 요인으로는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계의 법 제도 개선요구라는 답변이 26%로 가장 많았고 임금...
2002년 02월 15일 -

아침R]42.195km를 달린다.
◀ANC▶ 새해들어 금연열풍이 불고 있지만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다는 마라톤 역시 열풍입니다. 마라톤이 국민스포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만과 디스크로 고민하던 51살 이창현씨. 1년 6개월 전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일을 마치고 해가 떨어질 때쯤이면 어김...
조재한 2002년 02월 15일 -

어제보다 기온 떨어져
오늘 대구 경북지방은 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날씨가 춥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가 영하 4.6, 봉화 춘양 영하 13.9, 영천 영하 10.5, 구미 영하 6.6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고 예년 기온보다도 2-3도 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에 기온은 8도에서 12도로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
도건협 2002년 02월 15일 -

3인조 퍽치기·절도단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수성구 황금동에서 길가던 취객을 폭행해 10만원을 뺏고 같은 달 북구 복현1동 여관 객실에 몰래 들어가 손님의 바지에서 15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6차례에 걸쳐 여관과 병원, 주택을 돌며 천 190만원 가량을 뺏거나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복현1동 19살 전 모군 등 3명을 구속했습...
도건협 2002년 02월 15일 -

다단계·유사수신업자 사전영장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다단계판매업 등록도 하지 않고 판매원 183명을 모집해 연 40%가량의 배당금을 주겠다며 1억 8천만원을 받아 유사수신행위를 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39살 권 모씨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인터넷 쇼핑업체를 만들어 투자금의 20%를 확정이자로 주겠다며 2...
도건협 2002년 02월 15일 -

심부름센터 업주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해 2월부터 구미 지역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전화한 38살 강 모 여인으로부터 50만원을 받고 남편의 소재와 사생활 조사를 해준 것을 비롯해 4차례에 걸쳐 특정인의 사생활을 조사해 준 혐의로 구미시 원평동 30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