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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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제주도 땅 투기 의혹 제기
◀ANC▶ 문희갑 시장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에 대한 감찰의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문시장의 측근 이모 씨가 문시장 대신에 관리했다는 제주도 땅에 대해 투기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시장의 측근 이 씨 명의로 돼 있는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신흥리 만 3,200여...
2002년 04월 01일 -

R]한나라당 시장 경선 불붙어
◀ANC▶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등록 첫 날인 오늘 출마 예정자 3명이 모두 등록하면서 경선전이 본격화됐습니다. 오는 8일 있을 이번 경선은 지역 국회의원들이 두 패로 나뉘어지면서 대리전 양상을 띠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창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선 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 ...
2002년 04월 01일 -

월]비자금 의혹사건 수사 이번주 고비
검찰의 문희갑 시장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 수사가 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검 특수부는 지난 22일 문건 제보자 김모 씨를 소환해 조사한 것을 시작으로 문시장 비자금 수사에 본격적으로 들어가 조만간 계좌추적 결과 등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신흥리 땅 4...
2002년 04월 01일 -

오후용]지하철 공사현장 불, 인부 대피소동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인부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삼덕네거리에서 수성교 사이 지하철 2-9공구 공사현장 지하에서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쓰레기 더미에 옮겨 붙어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사인부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
윤태호 2002년 04월 01일 -

지하철 공사현장 불, 인부 대피소동
오늘 오후 2시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삼덕네거리에서 수성교 사이 지하철 2-9공구 공사현장 지하에서 인부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쓰레기 더미에 옮겨 붙어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사인부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복공판 위로 연기가 새 나오면서 운전자들의 신고전화가 빗발쳤습...
윤태호 2002년 04월 01일 -

월R]교실증축 차질 현실화
◀ANC▶ 올해 고등학교에 이어서 내년부터는 초·중학교 학급 인원을 35명 이하로 줄인다는 교육여건개선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중축하는 교실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학교는 이번 학기부터 학급 인원을 35명 이하로 줄여 교육여건을 개선했습니다....
김세화 2002년 04월 01일 -

월]경북 중남부 문화유적 개발
영천,경산,군위,청도 등 경북 중남부권 문화유적 개발사업에 오는 2010년까지 2천 400억 원이 투자됩니다. 경상북도는 이 지역이 우리 민족문화 형성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온 고대 이서국과 압독국, 골벌국, 조문국의 터전이었다면서 오는 2010년까지 흩어져 있는 문화재를 보수하고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
2002년 04월 01일 -

월]6.25전사자 유해발굴 재개
6.25전사자 유해발굴이 오늘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육군 제 50사단은 오늘 오전 의성군 비안면 216고지에서 개토제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이 달 말까지 의성군 비안면과 단촌면에서 6.25전사자 유해발굴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발굴한 유해는 유전자 감식을 통해 신원확인을 거쳐 오는 6월 영결식을 한 뒤 국립묘지에 안...
조재한 2002년 04월 01일 -

월]노무현 바람 지역 선거에도 영향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에서 노무현 바람이 불면서 지역의 지방선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노무현 후보의 지지도가 올라가면서 대구지역에서도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노무현 바람을 타고 노 후보측과 가까운 인사들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운데 노무현 후...
최고현 2002년 04월 01일 -

만평]열심히하고 있으니 기다려 보시길(4/1)
문희갑 시장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수사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지적이 나오자 밤잠을 설치고 있는데 좀 더 기다려보라며 피곤한 표정이었어요. 정현태 대구지검 제1차장, "수사팀들이 집에도 못가고 지금 옷도 제대로 못갈아 입습니다. 먹기라도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0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