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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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R]겨울잠 깬 뱀 노린 밀렵 극성
◀ANC▶ 예년보다 빨리 날씨가 따뜻해지자 요즘 산에는 막 겨울잠에서 깨어난 뱀이 나와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뱀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밀렵꾼들이 쳐놓은 뱀 그물입니다. 밀렵꾼들 때문에 뱀의 씨가 마르고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영천시와 청도군의 경계지역에 있는 한 야산...
심병철 2002년 04월 03일 -

지역 임금인상률 낮아
대구·경북지역 사업장의 임금인상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달까지 대구·경북지역의 100인 이상 사업장 533곳 가운데 10.3%인 55곳이 임금교섭을 마무리 했습니다. 임금 인상률은 총액기준 2.9%로 지난 해 같은 시기 6%의 절반 수준이고 전국 평균 5.5%에 비해 낮은 편입...
2002년 04월 03일 -

기온 뚝 떨어져... 여전히 따뜻한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많이 떨어졌지만, 예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대구 20.9도를 비롯해 상주 21.7도, 구미 21.2, 안동 19.2도 등 대부분 2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전부터 구름이 많이 끼고 바람까지 불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던 어제보...
윤영균 2002년 04월 03일 -

저녁]대구지하철 3호선 경전철로
칠곡에서 범물 지역을 연결하는 대구지하철 3호선이 경전철로 건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대구지하철 3호선을 포함해 당초 지하철로 건설하기로 했던 전국 13개 도시철도 노선을 건설비와 운영비가 지하철의 60에서 70%인 경량전철 위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도 지...
도건협 2002년 04월 03일 -

대구지하철 3호선 경전철로
칠곡에서 범물 지역을 연결하는 대구지하철 3호선이 경전철로 건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대구지하철 3호선을 포함해 당초 지하철로 건설하기로 했던 전국 13개 도시철도 노선을 건설비와 운영비가 지하철의 60에서 70%인 경량전철 위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도 지...
도건협 2002년 04월 03일 -

아침]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6곳 적발
먼지 발생을 억제하는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대형공사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시가 구·군과 합동으로 지난 달 25일부터 엿새 동안 대구 시내 대형공사장과 먼지 발생 사업장을 단속한 결과, 학교와 아파트, 도로 공사장 등 16개 대형사업장이 관련 법규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반 내용은 먼지발...
도건협 2002년 04월 03일 -

R]공공기금 관련 132명 입건 71명 구속
◀ANC▶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한 각종 공적자금과 공공기금 300여억 원을 빼내 가로챈 건설업자 등 130여 명이 무더기로 검거돼 71명이 구속됐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검 특수부는 공공기금 불법 유출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여 지난 해 11월부터 지금까지 132명을 입건하고 이 가...
2002년 04월 03일 -

문시장 삼성에 지역 투자 요청
문희갑 대구시장은 서울에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만나 전자와 정보·통신 등 첨단 제조업 단지와 연구소 설립을 요청 했습니다. 또 상용차 협력업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과 제일모직 후적지 개발,전용 야구장 건립, 월드컵 경기장 주변 개발에 대한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이에 대해 현지 실사팀을 ...
도건협 2002년 04월 03일 -

근무복 고급화로 봉제 패션산업 육성
지역의 근무복 시장 규모가 제법 커 지역 업계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지역 천 200개 업체의 근무복 구입 실태를 조사한 결과 85%가 근무복을 착용하고, 1년에 한 번 구입하는 업체가 75%나 돼 시장 규모가 530억 원에서 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
2002년 04월 03일 -

아침R]민주당 대선후보 대구 토론회
◀ANC▶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의 분수령이 될 대구 경선을 사흘 앞두고 열린 어제 후보토론회는 비난전보다는 정책발표회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세후보들은 또 지역민심을 얻기위해 지역분권을 서로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토론회 초반 이인제후보는 대구,경북 보수층을 ...
2002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