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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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소방서에서도 동시통역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를 앞두고 소방서도 동시 통역시스템을 갖춥니다. 대구와 경북 소방본부는 소방서 상황실과 구급차 일부에 핸즈프리 휴대전화를 설치해 영어와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6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추고 이 달 말까지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각종 국제대회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
조재한 2002년 04월 02일 -

아침]수성구청 월드컵 막바지 준비 한창
월드컵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대구 수성구청은 경기장 주변을 정비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수성구청은 이를 위해 월드컵 경기장으로 이어지는 도로가에 화분을 내놓고 어지러운 간판이나 비닐하우스 등은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정 숙박업소에는 지정 안내판을 설치하...
최고현 2002년 04월 02일 -

만평]간판이 상당히 중요해요(4/2)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제 3후보로 등록한 조해녕 전 대구시장은 일부 국회의원들의 추천을 받기는 했지만 지난 95년 민선1기 선거에서 5명의 후보 가운데 4등을 한 과거 경력이 있어 과연 경쟁력이 있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나. 어제 시장 후보 경선에 등록한 조해녕 전 대구시장은 "변명 같습니다만은 그 당...
2002년 04월 02일 -

만평]학생들 피해없어야(4/2)
오늘 예정된 민주노총 파업에 동조하는 전교조 교사들이 조퇴투쟁을 하는 것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데요. 변태석 전교조 대구지부 사무처장, "시간표를 조정해 수업에 지장이 없는 조합원만 참석하라 했습니다"하며 무조건 반대는 무지의 소치라고 강조했는데, 안인욱 대구교육청 교육국장은, "수업에 지장이 없더라도 교사...
김세화 2002년 04월 02일 -

아침]오늘 오후 연대파업
발전노조와 연대해 대구·경북지역의 금속노조와 사회보험노조 등도 오늘 오후 연대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한국델파이 노조가 집단조퇴 형태로 파업에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금속노조와 경북대 병원, 사회보험노조, 전교조 등 대구지역에서 5천여 명의 근로자가 오늘 동조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
2002년 04월 02일 -

한전 고객만족 서비스실천 다짐대회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오늘 자사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사 강당에서 '고객만족 서비스 실천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직원들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부서는 물론이고, 협력업체인 검침용역회사와 공사업체 직원들도 서비스를...
이상원 2002년 04월 02일 -

아침R]오늘 오후 연대파업
◀ANC▶ 발전노조 파업에 동참해 대구·경북지역의 금속노조와 사회보험노조 등도 오늘(2일) 오후 집단조퇴 등 연대파업에 들어갑니다. 김종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발전소 매각에 반대해 파업에 들어간 발전노조 사태가 해결의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는 가운데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가 연대파...
2002년 04월 02일 -

올들어 최고기온 상주 28.5도, 대구 28.4도
오늘 상주의 낮 기온이 28.5도까지 올라가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은 초여름 같은 날이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상주가 28.5도까지 올라가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대구도 예년보다 12.3도나 높은 28.4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특히, 대구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인 28.4도는 대구에서 기상관측을 한 이후 4월 상순 기온으...
서성원 2002년 04월 02일 -

아침]채용박람회 열려
전국 5대 광역시 동시 채용박람회가 대구에서는 오늘 오후 두시부터 경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되는 각 지역별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즉석에서 채용공고를 검색하고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면접관'과 '연수관', '이벤트관...
2002년 04월 02일 -

교통사고 8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쯤 경주시 외동읍 말방리 7번 국도에서 소나타 승용차가 마주오던 스펙트라 승용차와 1톤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경주시 충효동 44살 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49살 김모 씨 등 7명이 중상을 입었는데, 김 씨는 생명이 위독합니다.
한기민 2002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