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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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조경석 캐낸다고 하천 파괴
◀ANC▶ 공장 조경을 한답시고 하천의 자연석을 마구 파내 성주의 한 하천이 폐허가 돼버렸습니다. 담당공무원들의 묵인이 있었기에 이같은 일이 가능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벽진면 한 야산 사이의 하천입니다. 하천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나무도 바위도 보이지 않습니...
윤영균 2002년 05월 13일 -

아침R]시각장애인들의 학업승리
◀ANC▶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들이 부단한 노력 끝에 고입과 대입 검정고시에 나란히 합격했습니다. 눈으로 보는 대신 귀로 듣고 손으로 더듬으며 각고의 노력을 한 결괍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 대덕면에 사는 54살 박천수 씨 3살 때 홍역 후유증으로 두 눈을 잃어 학교 문턱에...
최고현 2002년 05월 13일 -

저녁]수배중 교생실습생 검거 항의
교생실습 중 경찰에 검거된 수배 대학생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99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경북대 국어교육학과 4학년 김정희씨에 대해 혐의 사실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북대 총학생회 학생들은 김씨가 지난 99년부터 수배를 받아오다가 교사자격증을 ...
김철우 2002년 05월 13일 -

R]개발제한구역 정부-주민 이견 커
◀ANC▶ 지난 2월 이해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던 2020년 대구권 광역도시계획안 공청회가 오늘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청회 자리에서는 개발제한구역의 해제시기 등을 두고 이해가 엇갈렸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장 첨예하게 대립한 것은 개발제한구역 조정 가능지역에 대...
2002년 05월 13일 -

아침]속도제한 현실에 맞게 조정
현실과 동떨어지게 제한했던 경북지역 도로의 제한속도가 대폭 조정됐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은 월드컵을 앞두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북지역 202곳의 속도제한 도로에 대한 제한속도를 조정하고, 30곳에 대해서는 주정차를 금지하거나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도로여건과 차량 성능은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
조재한 2002년 05월 13일 -

개발제한구역 해제 공청회서 논란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 지역 해제 시기를 둘러싸고, 정부측과 해당 주민간에 견해차이가 커 최종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시민회관에서 있은 2020년 대구권 광역도시계획 입안을 위한 공청회에서, 정부측은 조정가능지역은 2020년까지 사업계획과 도시계획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02년 05월 13일 -

만평]하늘이 원망스러워(5/13)
지난 해 이맘때 쯤 극심한 가뭄때문에 하늘을 원망하며 비를 내려달라고 기우제까지 지냈던 농협이 올해는 너무 자주 내리는 비가 원망스럽다며 하늘을 처다보고 있는데?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김장규 본부장 "요즘 예년 기온 같으면 습도가 낮고 기온이 24도 이상이 되니까 구제역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없는 시깁니다....
2002년 05월 13일 -

반월당 지하차량 통로개설 불투명
반월당 지하공간과 동아쇼핑, 삼성금융플라자 지하주차장을 잇는 연결통로 개설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연결통로 개설을 맡은 삼성측은 최근 효율성이 낮다면서 재심의해 줄 것을 대구시에 요청했습니다. 삼성측은 지난 92년 지하7층, 지상 25층 규모의 삼성금융플라자 신축을 위한 교통영향평가 때 지하 차량 연결통로를 건...
2002년 05월 13일 -

한나라당 6.13선거 경북지역필승결의대회
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오늘 구미에서 6.13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열고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습니다. 6.13지방선거의 한나라당 공천자를 비롯해 5천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오늘 결의대회에서 정창화 한나라당 경북도지부장과 강재섭 최고위원, 이상득 사무총장 등이 차례로 연사로 나서 이번 선거는 부패하고 ...
최고현 2002년 05월 13일 -

대구시 의회, 문 시장 지켜보기로
대구시 의회는 오늘 확대의장단 회의를 열어 문희갑 대구시장의 구속과 관련한 입장을 논의했으나, 일단 사법부의 조치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당초 월드컵 같은 현안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조기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내자는 등의 의견도 나왔으나, 의견이 엇갈리는데다 아직 기소도 되지 않은 상태여서 좀 더 사태추...
2002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