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이맘때 쯤 극심한 가뭄때문에
하늘을 원망하며 비를 내려달라고
기우제까지 지냈던 농협이
올해는 너무 자주 내리는 비가 원망스럽다며
하늘을 처다보고 있는데?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김장규 본부장
"요즘 예년 기온 같으면
습도가 낮고 기온이 24도 이상이 되니까
구제역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없는 시깁니다.
헌데 이렇게 자주 비가 내리니
구재역 바이러스가 나돌수 있다는 거죠."하며 행여 구제역이 수출과 소비부진을 몰고와
축산 농민들을 울릴까 걱정된다는 얘기 였어요.
네, 논농사 밭농사도 아닌 축산을
아직도 하늘 보고 애태우지 않도록
뭔가 과학 축산을 위한 대안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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