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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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영남대 취업률 분석
영남대의 올해 초 취업률이 63%로 지난 해 8월의 48%보다 높아졌습니다. 영남대는 국내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단과대학별로는 의대와 약대가 97%와 90%, 사범대 75% 등으로 높았습니다. 영남대는 실질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그동안 취업자로 분류해 왔던 진학자와 군입대자를 대상에서 ...
2002년 07월 19일 -

저녁]대구지하철 3호선 2단계로 나눠 추진
대구시는 칠곡에서 범물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3호선을 2006년에 착공해 2단계에 걸쳐 2016년에 끝낼 계획입니다. 대구시가 지하철 2호선이 완공된 후인 2006년에 3호선 공사를 착수하기 위해서는 올해 안으로 기본계획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도시철도법에 따르면 기본계획 타당성 여부를 5년마다 하도록 돼 있어 ...
2002년 07월 19일 -

아침]대구시민 화장률 급속 증가
장묘의식이 바뀌면서 화장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97년에만 해도 대구시민의 화장률이 24%였으나 지난 해는 45%로 높아졌습니다. 이는 서울 71%보다는 많이 낮지만 부산의 38%보다는 높습니다. 화장률이 이처럼 급격히 늘고 있는 것은 장묘문화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02년 07월 19일 -

아침R]전시회 소식
◀ANC▶ 다음은 전시회 소식입니다. 오늘은 독특한 화풍을 지닌 3명의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남일우 기잡니다. ◀END▶ ◀VCR▶ 밋밋한 바탕에 짧고 힘찬 곡선들이 화면 여기저기에 무질서하게 배열돼 있습니다. 짧은 곡선들은 때로 음영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 곡선들은 움직이면서 이러저리 얽혀있고 만나기도 하...
2002년 07월 19일 -

만평]돈 안된다(7/19)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지금까지 사상 최대인 460여명의 선거사범이 적발돼 공소시효 6개월이 지나기 전에 이들에 대해 기소를 끝내기 위해 검찰은 여름 휴가는 남의 나라 일인 양 수사에 매달려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정현태 1차장검사, "아, 명함 돌린거는 왜 사건을 해가지고 말이야. 그런 건 좀 안하면 안되나? 죽...
김철우 2002년 07월 19일 -

6시]대구 경북 호우주의보 해제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렸던 대구 경북지역에는 오후 들면서 빗줄기가 약해져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오전 8시 대구 경북지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오후 2시부터 해제했습니다. 그러나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후 1시부터 호우주의보와 폭풍주의보가 발효됐고 동해 남부 전 해상에도 오후 3시부터 폭...
도건협 2002년 07월 19일 -

6시]대구 경북 호우주의보 해제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렸던 대구 경북지역에는 오후 들면서 빗줄기가 약해져 오후 2시에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그러나 울릉도와 독도, 동해 남부 전 해상에는 오후 3시부터 폭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대구가 59밀리미터, 경북은 울릉 56, 경주 48, 포항 45밀리미터 등 평균 34.5밀리미터를 기록...
도건협 2002년 07월 19일 -

아침]고등학교 전형일정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평준화 지역인 대구는 오는 10월 20일부터 특수목적 고등학교의 입학원서 접수가 시작되고, 실업계 고등학교는 12월 9일부터, 일반계고등학교는 12월 20일부터 원서를 접수합니다. 비평준화지역인 경상북도는 학교별로 학생을 모집하는 데 특수목적고는 10월 25일부터 원서...
2002년 07월 19일 -

아침R]노인 자원봉사 '황혼을 아름답게'
◀ANC▶ 기력은 남아 있는데도 할 일을 찾지 못해 무력하게 지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인생의 황혼을 아름답게 가꾸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3년 동안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지난 96년 정년 퇴임한 71살 권오조 할...
조재한 2002년 07월 19일 -

아침]비밀누설 혐의 공무원 2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공무원들의 인사자료를 구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한 모구청 직장협의회장 39살 김모 씨를 공무원법상 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자료를 복사해 넘겨준 인사담당 공무원 39살 조모 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모구청 직장협의회장 김모 씨는 직장협의회 소속 공무원...
김철우 2002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