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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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경북, 과학·산업에 120억 지원
경북교육청이 과학교육에 40억 원, 산업교육에 79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과학실험실을 확충하고 실험실습비를 지원하는 등 과학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4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과학실험실을 갖추게 될 학교는 전체의 90%에 이르고 과학교구 확보율도 92...
김세화 2002년 03월 07일 -

아침R]강력사건에 묻힌 민생사건
◀ANC▶ 경찰이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작은 민생사건들은 아예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이때문에 공권력에 대한 불신이 높습니다. 한 경찰서에서는 집단 폭행사건을 두고 반년이 넘게 수사를 끌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사는 이훈동씨는 지난해 8월 일행과 함께...
윤영균 2002년 03월 07일 -

아침]경북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가 다음 주부터 일주일 동안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신청을 받습니다. 경북지역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다음 달 8일부터 6월 말까지 60여억 원을 들여 18만 명에게 일자리를 줍니다. 2단계 공공사업은 주민등록이나 호적, 과세자료를 전산화하는 행정정보화 사업과 농로와 마을안길을 포장하는 국토 공원화 사업, ...
2002년 03월 07일 -

만평]교수들이 고리타분?(3/7)
담장허물기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있는 대구시가 경북대학교 북문쪽 담장도 사업 대상에 포함시키기로하고 경북대측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대학측이 'NO'하는 바람에 멋적게 되었다는 얘긴데요. 김재광 대구시 녹지시설담당계장 "그 교수님들이 의외로 개방적이지가 않고 사고가 막혀있더라구요." 이러면서 대학이 돈...
2002년 03월 07일 -

아침]대구 1가구 1대꼴로 자동차 소유
대구시내 차량이 한 가구당 1대꼴로 늘어났습니다. 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달 말 대구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74만 921대로, 1.1가구에 1대, 시민 3.4명에 1대 씩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7대 도시의 자동차 등록대수를 비교하면 대구는 서울 258만 대, 부산 87만 대에 이어 3위를 ...
도건협 2002년 03월 07일 -

아침]저소득 모자·부자가정 대학생지원
저소득 모자·부자가정의 대학생에게 자립지원금이 지원됩니다. 대구시는 혼자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모자·부자가정의 대학생 29명에게 1인당 70만원씩 2천 3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 모자·부자가정 선정기준은 어머니나 아버지가 혼자 18살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가운데 재산 5천만원 이하에 월소득 1...
도건협 2002년 03월 07일 -

만평]공무원 정말 담배피기 어려워(3/7)
지난달 초 대구 동구청이 청사를 금연건물로 지정한 데 이어 수성구청과 남구청등이 잇따라 청사를 금연건물로 선포하자 담배를 피는 공무원들은 정말 담배 한 개비 피우기가 어려워졌는데요. 박언동 수성구청 산업환경과장 "담배는 피고 싶어도 담배 한 대 필라꼬 4층에서 마당까지 내려가기도 그렇고 참 곤란합니다. 우야...
최고현 2002년 03월 07일 -

아침]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무더기 적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한 얌체운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달 18일부터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 등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의무설치 대상시설에 대해 집중 단속해 291건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운전자가 자리를 비운 46건은 과태료 10만 원씩을 부과하고 운전자가 있었던 245건은 다른 ...
도건협 2002년 03월 07일 -

R]중구청장 경선 검찰 수사 파문 클 듯
◀ANC▶ 지역 최초로 치러진 한나라당 대구 중구청장 경선이 이 번에는 금품선거라는 오명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일부 후보들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관련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에게 돈을 나눠준 구의원을 �고 있습니다. 이창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최초의 구청장 경선이자 2천여 명 규모의...
2002년 03월 07일 -

아침]꽃길 조성 동전모으기 저조
월드컵 꽃동산과 꽃길 조성을 위한 동전모으기 운동 모금실적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해 저조합니다. 지난 달 1일 시작한 월드컵 꽃동산과 꽃길 조성 동전모으기 운동을 통해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8천 500만 원을 모으는데 그쳐 목표액에 크게 못 미칩니다. 이 때문에 지난 달 말까지였던 모금기간을 오는 15일까...
조재한 2002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