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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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기총 든 30대 인질극
◀ANC▶ 30대 남자가 짝사랑하던 여자와 결혼한 직장동료 집에 공기총을 들고 들어가 5시간이 넘도록 경찰과 대치하며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관은 권총까지 뺏기고, 이 남자는 빼앗은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어젯밤 11시 반 쯤 칠곡군 지...
서성원 2002년 04월 30일 -

염색기술연구소 염색 전처리 감별장치 개발
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밀라노 프로젝트사업의 하나로 염색 전처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다이텍 키트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지금까지 염색공장에서는 염색가공 제품의 결점 원인가운데 70%를 차지하는 원단의 전처리 상태를 파악할수 없어 염색사고에 따른 업체간 마찰의 원인이 돼왔습니다. 다이텍 키트는 제품의 ...
2002년 04월 30일 -

R]총도 뺏기고 인질로 잡힌 한심한 경찰
◀ANC▶ 오늘 칠곡에서 벌어진 인질사건 현장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두명이 인질범에게 권총까지 뺏기고 오히려 뺏긴 수갑에 채여 인질 신세가 됐습니다. 무력한 경찰,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을 든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관 2명이 순찰차로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
최고현 2002년 04월 30일 -

기업이 바라는 대통령상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80곳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차기대통령상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다음 대통령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로 정치개혁을 꼽았고 그 다음이 공공부문 개혁이었습니다. 응답자의 61%가 정치권의 정치자금 요청이 있으면 주겠다고 답했고 거절한다는 답변은 37%에 그쳤습니다. 차기 대통령이 갖...
2002년 04월 30일 -

산업정보대 김기택 학장 최장 교직 경력 마감
대구산업정보대학의 김기택 학장이 56년 동안의 교직을 마감하고 오늘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79살인 김 학장은 지난 1946년 경북고등학교의 전신인 경북공립중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한 뒤 영남대의 전신인 대구대학 교수, 영남대 총장 등을 지냈고, 지난 94년부터 대구산업정보대 학장을 맡아왔습니다. 김 학장의 56년 ...
2002년 04월 30일 -

대구 국공립 보육시설 비율 전국 최하위
대구지역 국공립 보육시설 비율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전국의 보육시설을 조사한 결과 대구시내 보육시설 가운데 국공립 시설의 비율은 2.5%로 전국 16개 시·도 평균 6.7%에 크게 못 미친 채 꼴찌를 기록했고, 보육아동수 비율로는 5%로 제주도 3.9%에 이은 최하위권이었습니다. 구, 군별...
조재한 2002년 04월 30일 -

대구시 도시경관기본계획 설명회
친환경적인 도시기반을 구축하고 바람직한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한 대구시의 기본계획이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학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도시경관기본계획안 시민설명회를 엽니다. 지난 2천년 10월부터 1년 반 동안 지역 교수 11명이 참여해 ...
도건협 2002년 04월 30일 -

재송St.)경찰까지 인질로 잡은 짝사랑
30대 남자가 한밤중에 공기총을 들고 짝사랑하던 직장 동료 부부의 집을 찾아가 부부 가족과 출동한 경찰관 두명까지 인질로 잡고 5시간동안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대구시내 모 콜택시회사의 운전기사인 37살 김모 씨가 칠곡군 지천면 32살 송모 씨의 집에 공기총을 들고 나타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
2002년 04월 30일 -

오늘도 흐리고 비오는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대구에는 0.6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안동 6.4 상주 11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춘양에는 49.5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지방은 오늘도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10에서 20밀...
최고현 2002년 04월 30일 -

R]총기 든 30대 총기들고 인질극
◀ANC▶ 30대 남자가 결혼한 옛 동료 집에 공기총을 들고 들어가 5시간이 넘도록 경찰과 대치하며 인질극을 벌이다 총으로 자신을 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은 실탄이 장전된 권총까지 뺏겼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11시 50분쯤 칠곡군 지천면 32살 송모 씨의 ...
최고현 2002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