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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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모의고사에서 재수생 초강세
지난달 18일 대입수험생을 대상으로 치른 사설기관 시행 모의고사에서 재수생 성적이 재학생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일신학원에 따르면 대구지역 인문계 수험생의 경우 고3 재학생 가운데 서울지역 상위권대 지원이 가능한 340점 이상이 220명이었지만 재수생은 300명으로 훨씬 많았습니다. 재학생 응시...
김세화 2002년 05월 01일 -

1일 아침]112주년 노동절, 근로자의 날
112주년 노동절을 맞아 지역에서도 노동자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노총은 오늘 오전 대구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 노동절 기념대회'를 갖고 모범 근로자 표창과 근로자 노래자랑 등 축하 행사를 마련합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오후 국채보상공원에서 세계 노동절 112주...
2002년 05월 01일 -

월드컵 D-30일 기념 유소년 모의월드컵대회
월드컵 개막 30일을 앞두고 대구지역 초등학교 축구팀이 모의 월드컵 대회를 여는 등 월드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신흥초등학교 등 대구지역 8개 초등학교 축구팀은 오늘 오후 1시부터 월드컵 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모의 대구월드컵대회'를 엽니다. 이번 대회는 한팀당 7명인 초등학교 축...
이상원 2002년 05월 01일 -

관공서 민원전화번호 단일화
오늘부터 대구시청과 8개 구·군청의 민원안내 전화번호가 통일돼 이용이 간편해집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읍·면·동사무소의 민원실 대표전화번호를 1577의 1111, 구청과 군청은 1577의 2222번, 시청은 120번으로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는 지정된 전화번호를 누르면 관할 읍·면·동사무소나 구·군청, 시청 민원실...
도건협 2002년 05월 01일 -

어린이 안전사고 급증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갈수록 늘어나 부모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경북도내에서 안전사고로 숨진 어린이가 모두 11명입니다. 이같은 숫자는 지난해 일년간 안전사고로 숨진 어린이가 31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안전사고로 다...
윤영균 2002년 05월 01일 -

어린이 안전사고 급증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갈수록 늘어나 부모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경북도내에서 안전사고로 숨진 어린이가 모두 11명입니다. 이같은 숫자는 지난해 일년간 안전사고로 숨진 어린이가 31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안전사고로 다...
윤영균 2002년 05월 01일 -

지적재산권 침해사범 특별단속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달 지적재산권 침해사범 특별단속을 펼쳐 저작권자의 승인 없이 저작물을 사용한 13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특허권자의 승인 없이 특허등록한 물품을 만든 사례가 74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짜상표를 부착한 경우가 33건, 컴퓨터프로그램을 불법복제한 경우가 31건이나 됐습니다.
윤영균 2002년 05월 01일 -

도박빚 안 갚는다며 아들 감금한 부부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도박장에서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의 어린 아이들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4살 오 모씨 부부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도박장에서 빌려준 돈 2천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32살 이 모씨의 집에 가서 3살, 8살짜리 아들...
윤영균 2002년 05월 01일 -

고수익 투자 사기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포항과 경주 지역에서 금융피라미드회사를 설립한 뒤 일본에서 수입한 오락기를 판매한다며 한구좌당 백 10만원을 투자하면 두달에 백 50만원의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2백 53명으로부터 23억 6천만원을 투자받아 고의로 부도를 낸 혐의로 주식회사 로드앤스카이 ...
김철승 2002년 05월 01일 -

여권밀매알선 브로커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밀매해 온 혐의로 대구시 북구 동천동 25살 박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구시 남구 봉덕동 38살 김 모씨 등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평소 알고 있던 사람에게 접근해 무료관광을 시켜준다며 중국으로 데려가 조선족에게 이...
윤영균 2002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