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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우방이 살아난게 결정적2/17
대구지역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조짐을 누구보다 먼저 느끼는 곳이 은행이라고 할수 있는데 자 은행 관계자들은 지난해 말 우방이 살아난것이 경기회생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는 얘기지 뭡니까? 대구은행 시청지점 김수명지점장 "일반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합니다만 건축경기가 살아나는 시점에 우방이 법정관리 인가를 ...
2002년 02월 17일 -

(만평)좋은 방안을 마련중인데2/17
대구 테크노 파크의 신임단장으로 취임한지 한달이 지난 계명대 홍대일 교수는 지역 벤처업계가 발전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찾고 있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는데. 대구 테크노파크 홍대일 단장 "좋은 벤처를 만들어 상장이 많이 되도록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위해서는 IT 산업과 기존 전통 산업을 접목...
2002년 02월 17일 -

일]대구은행 7% 프리미엄 통장 판매
대구은행은 몫돈을 맡긴 고객들이 백화점 상품권을 할인해 구입할 수 있는 신 상품을 판매합니다. 대구은행은 동아 백화점과 업무 제휴를 맺고 이 달 중순부터 대구은행이 취급하고 있는 정기예금성 예금과 신탁 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동아백화점 상품권을 7% 싼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7% 프리미엄' 통장을 판매합...
이성훈 2002년 02월 17일 -

일]섬유개발연구원 기술서적 발간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최근 '섬유제품의 결점분석 및 해설'과 '산업용 섬유'등 기술서적 3권을 잇따라 발간해 업계에 배포했습니다. '섬유제품의 걸점 분석 및 해설'은 원사, 사가공, 제직, 염색 등 섬유제품의 전 공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결점 사례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제시하고 있어 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
2002년 02월 17일 -

일]지방선거 출마자 인사 골치거리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상북도 일부 고위공무원들이 명퇴신청을 늦추면서 이 달 초로 예상됐던 경상북도 인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마다 명예퇴직 대상자를 연초에 인사를 했지만 올해는 지방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일부 부시장,부군수들이 퇴직신청을 미루고 있어 후속인사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
2002년 02월 17일 -

만평]혜택을 거부해서는2/17.
이달들어 경북지역에서 산불 발생이 급증하자 해마다 그랬던 것처럼 관계 공무원들이 또 다시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다는데.... 자- 사정이 이렇고보니 관계 공무원들,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는 휴일을 잊어야하는 처지지만 그래도 제발 산불만 나지않았으면 하는 심정으로 산만 바라보고 있다지뭡니까요. 우병윤 경상북도 ...
서성원 2002년 02월 17일 -

구청, 금연운동 확산
대구시내 구청들이 청사를 금연건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담배연기 피해를 막고 쾌적한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구청 청사의 금연건물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직원과 민원인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뒤 다음달부터 금연건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수...
김세화 2002년 02월 17일 -

일]경찰서 순회법률 상담 좋은 반응
대구지방변호사회의 경찰서 순회 무료 법률상담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지난 해 9월부터 38명의 당직변호사를 지정해 경찰서 순회 법률상담에 나서 지난 달까지 모두 160여 건의 각종 법률 상담을 했습니다. 당직 변호사들은 대구시내 8개 경찰서와 성주경찰서를 정기적으로 찾아 구금된 피의자...
2002년 02월 17일 -

일]경북 농민 71% 질병에 시달린다
경북지역 농민 10명중 7명이 질병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농협지역본부가 지난해 도내 농민 천 472명을 검진한 결과 71%인 천 50명이 간질환이나 당뇨, 위장질환 등 질병 유소견자로 분류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질병 유소견율은 남자가 78%, 여자가 65%로 여성에 비해 남성농민이 ...
2002년 02월 17일 -

일]산불급증 각별한 주의필요
올들어 산불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모두 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산불 피해면적도 8.7헥타르나 돼 지난해의 배가 넘습니다.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난 산불이 많았는데 포항시 기계면에서는 방화로 의심되는 ...
서성원 2002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