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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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대구·경북지역 회의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대구지역 회의가 오늘 대구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남북의 평화와 민족화해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통일연구원의 대북정책의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한 정보를 청취하고, 남북의 평화적 통일과 화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경상북도 지역회...
2002년 09월 10일 -

아침]수해 시·군 행사경비 복구예산 투입
수해를 입은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이 하반기에 가질 예정이었던 각종 축제 등 행사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수해복구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상주시는 다음 달에 열 예정이던 제 4회 전국자전거 축제와 상주문화제, 시민체육대회 등 18건의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 6억 원을 수해복구 지원비로 돌렸습니다. 김천시도 ...
2002년 09월 10일 -

만평]대구시,달구벌축제 고심(9/11)
대구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열 예정인 달구벌 축제를 앞두고 김천을 비롯한 경북지역이 태풍피해로 말이 아닌 상황이라 축제를 어떻게 치뤄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김기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참 고민스럽네요. 이웃에서 수재로 고통당하고 있는데, 한쪽에서 축제를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해마다 하는 축제를 포기...
2002년 09월 10일 -

만평]사설모의고사 금지못하는 이유(9/11)
대구시 교육청이 사교육비 절감을 내세우며 겉으로는 사설기관의 모의고사를 금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고 3 수험생은 물론이고 고등학교 1,2학년까지 사설모의고사를 치는 것을 방관하고 있어 특정업체를 비호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시 교육청 안 인욱 교육국장, "지금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사...
2002년 09월 10일 -

아폴로 눈병 오늘은?
아폴로 눈병 환자가 줄어들면서 대구에서는 오늘 휴업을 한 학교가 중학교 9개로 줄었습니다. 경북에서는 휴업을 한 학교가 지난 주말 240개나 됐지만 오늘은 19개로 줄었고, 아폴로 눈병에 감염된 학생도 오늘도 만 3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대구, 경북 교육청은 새로 감염되는 학생들이 줄어들고 완치되는 학생들이 늘어나...
2002년 09월 10일 -

아침R]양곡창고도 피해도 많아
◀ANC▶ 애써 농사를 지어 보관하고 있던 양곡도 이번 태풍 루사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물에 잠긴 볍씨에는 싹이 돋아나 모두 버려지게 됐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태풍피해가 큰 김천지역의 한 농협 양곡창곱니다. 대민 지원을 나온 군인들이 양곡창고에서 벼 가마니를 밖으로 들어내고 있습니다. 피...
심병철 2002년 09월 10일 -

국민은행,추석연휴 서비스 중단
국민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전산 시스템 통합 작업을 위해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현금 자동입출금기를 통한 입출금 거래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는 인터넷 뱅킹과 폰뱅킹, 모바일 뱅킹 등 전자 금융 서비스도 중단된다고 밝히고 필요한 현금은 미리 확보해 둘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성훈 2002년 09월 10일 -

인터불고호텔 골프장 개장
인터불고 호텔이 호텔 부대시설로 파크호텔 주차장 뒷편에 6개 홀 규모의 골프장을 건설해 오늘 개장했습니다. 골프장은 길이 55미터에서 90미터까지의 파 쓰리 홀 6개를 갖추고 있는데, 호텔 이용객과 골프 동호인들의 이용이 편리하게 됐습니다.
2002년 09월 10일 -

태풍 피해 복구 종합
태풍 루사로 인한 실종자들이 속속 숨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를 비롯한 수해지역에서는 오늘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태풍 루사로 인한 경북지역 인명 피해는 김천지역에서 간판에 머리를 맞아 뇌사상태에 빠졌던 여중생이 숨지고 실종자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사망 30명, 실종 8...
2002년 09월 10일 -

쌍용,대구은행 사기한 이유에 관심 쏠려.
대구은행이 주식회사 쌍용의 사기대출 대상 은행이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쌍용 부산 지점은 대구은행 부산지점을 제쳐두고 대구의 본점 영업부에 위조 서류를 제출해 돈을 빌린 것은, 은행에서 빌린 돈을 다른 은행에서 빌려서 막는 이른바 돌려막기가 부산지역에서는 더 이상 어려웠기 때문으로 보...
이성훈 2002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