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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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시장 측근 이씨 소환 조사
◀ANC▶ 문희갑 시장 비자금 문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문 시장의 측근이자 문건 작성자인 이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씨의 체포로 비자금 관련 수사가 활기를 띠게 되자 문시장에 대한 소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은 오늘 문시장의 선거핵심 참모이자 비...
2002년 03월 27일 -

R]사립고와 공립고 학력차 심각
◀ANC▶ 공립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력이 사립고등학교 학생들에 비해서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립과 사립고등학교 학생들간의 학력에 차이가 있는지, 같은 지역에 위치한 공립과 사립, 두 고등학교의 대학진학률을 비교해 봤습니다. -------- C/G ---------- 공...
김세화 2002년 03월 27일 -

저녁]김중권 고문 음모론 부정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중도에 사퇴한 김중권 상임고문은 자신의 후보 사퇴와 음모론을 연결시키는 것은 잘못됐다면서 이인제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오늘 대구에 온 김중권 고문은 음모론을 제기한 이인제 후보가 분명한 증거를 대지 못할 경우 음모론은 결국 만들어 낸 흑색선전에 불과할 것이라며 비난했습니다. 김 고문...
2002년 03월 27일 -

문건작성자 문시장 측근 이씨 소환 조사
문희갑 시장 비자금 관련 문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문시장의 측근 이 모씨의 신병을 확보해 수사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검찰은 문시장의 선거핵심 참모이자 비자금 문건 작성자인 이 씨를 상대로 문건의 작성경위와 가차명계좌에 대한 사실여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이번 사건의 열쇠를 쥐고...
2002년 03월 27일 -

지묘동 아파트 부근, 지역지구선 변경 소홀
대구시 동구청이 개정되기 이전의 건축법을 적용해 건축허가를 내줘 물의를 빚고 있는 대구시 동구 지묘동 아파트 부근에 도시계획상의 지역지구선 변경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동구청은 지난 95년 대구시 동구 지묘동 아파트 공사 현장 주변에 현재의 지역지구선을 따라 개설돼 있던 굽은 도로를 사고위...
윤태호 2002년 03월 27일 -

청소년 보호법 위반 기소 무죄판결
대구지법 형사 6단독 박연욱 판사는 18살 청소년을 출입시켰다 기소된 비디오방 업주 39살 이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9살 미만을 청소년으로 정의한 청소년 보호법과 18살 미만은 출입할 수 없다는 음반비디오물과 게임에 관한 법률이 상충되고, 청소년 개념과 연소자 개념이 상이하며 명확하지 않다고...
2002년 03월 27일 -

청소년 성매매 근절안돼
미성년자 성매매자에 대해 형사처벌은 물론 신상공개까지 하는 등 처벌이 강화되고 있지만 청소년 성매매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가출 여고중퇴생 18살 김모 양과 성관계를 맺고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서구 평리동 36살 이모 씨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김양을...
조재한 2002년 03월 27일 -

선거관련 제보 많아져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이 큰 폭으로 오른 뒤부터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범죄 관련제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이 30만원에서 천만원으로 크게 오른 뒤 대구 경북 각 지역선관위에는 종전 한달에 4,5건에 불과하던 선거범죄 관련제보가 일주일에 3,4건 이상 접수되고 있습니다...
2002년 03월 27일 -

월드컵 꽃길 가꾸기 범도민운동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칠곡군 왜관읍 국도변에서 주민과 공무원 등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드컵 손님맞이 꽃길 가꾸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범도민 꽃길, 꽃동산 만들기 운동을 펼칩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코스모스와 맨드라미등 꽃씨를 담은 풍선 2002개를 날리며 월드컵의 성공개최를 기원했고, 도로변에 꽃모종...
2002년 03월 27일 -

과속단속 규정 더 강화키로
과속운전에 대한 처벌규정이 더욱 강화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과속운전 처벌은 제한속도 초과 20km를 기준으로 범칙금과 벌점을 부과했지만 7월부터는 규정을 더욱 강화해 제한속도를 40km 이상 초과해 운전한 운전자는 가중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제한속도를 40km 이상 초과해 운전하다 적발되면 범칙금 9만원...
최고현 2002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