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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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R]잠 못자는 것도 질병이다.
◀ANC▶ 밤에 잠을 설치는 것도 심각한 질병이라고 합니다. 치료를 받지않을 경우 생활의 의욕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사고로 큰 낭패를 볼수도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취재. ◀END▶ ◀VCR▶ 올해 28살인 정해재 씨는 밤에 잠을 자면서 심하게 코를 골고 깊은 잠을 이루지못한 것이 낮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자 ...
2002년 03월 28일 -

지역 19개 시민사회단체 F-X사업 중단 요구
국방부가 차세대 전투기 기종을 미국 보잉사의 F-15K로 사실상 결정한데 대해 지역의 시민단체들도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민족통일 대구·경북연합과 한국청년연합회 대구본부를 비롯한 대구지역 17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단종위기에 놓여있는 F-15K를 막대한 세금을 들여 도입하는 것은 한미공...
심병철 2002년 03월 28일 -

저녁]경운기 타고 가던 노부부 사망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를 타고 가던 노부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 김천시 농소면 입석리 앞 국도에서 충청남도 천안시 구성동 49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한 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5톤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
김철우 2002년 03월 28일 -

강제동원 진상규명 특별법 촉구 서명운동
종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대구시민모임과 한국청년연합회 대구본부는 오늘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일제시대에 강제동원돼 고통을 당한 사람이 210만 명이나 되지만 지금까지 정부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지...
심병철 2002년 03월 28일 -

R]비자금 계좌추적 조성사용처 조사
◀ANC▶ 문희갑 대구시장의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어제 긴급체포한 문 시장 측근에 대해 계좌추적과 함께 비자금 조성경위와 사용처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사 속보 박영석 기자 보도합니다. ◀END▶ ◀VCR▶ 문희갑 시장의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
2002년 03월 28일 -

저녁용]반월당~중앙네거리 대중교통 특구 추진
교통체증이 극심한 대구시 중구 반월당네거리와 중앙네거리 구간이 시내버스와 택시만 다니는 대중 교통특구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중으로 학계와 시민단체, 상인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상습교통체증 구간인 대구시 중구 반월당네거리에서 중앙네거리 600m 구간을 시내버스와 ...
윤태호 2002년 03월 28일 -

R]헌옷수거함 개인돈벌이 전락
◀ANC▶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준다며 헌옷을 거둬서는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헌옷으로 재미를 본다는 소문 때문에 헌옷을 거둬 파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한 골목입니다. 거의 10미터 간격마다 헌옷 수거함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
윤영균 2002년 03월 28일 -

비자금 계좌추적 조성사용처 집중조사
문희갑 시장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어제 긴급체포한 문 시장의 측근 이 씨를 상대로 비자금 조성 경위와 사용처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비자금 14억 5천만 원의 조성경위와 사용처를 밝히는 것이 수사의 관건으로 보고 8개 차명계좌에 대한 계좌 추적 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조사...
2002년 03월 28일 -

집단 이질 속보
지난 15일 발생한 대구시내 모입시 학원생들의 집단 이질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지금까지 천 400여 건의 가검물을 검사하고 환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여 감염경로 추적에 나섰지만 아직도 도시락 음식물이 감염원일 것이라는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감염원으로 ...
금교신 2002년 03월 28일 -

대기 분야 특별 단속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해 12월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기오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대구지방 환경관리청은 다음 달부터 6월까지 대기오염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하고 대구시와 검찰청 등 관계 기관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대구와 경산,고령지역의 600여 개 배출업소와 180여 개 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해 지도...
금교신 2002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