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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관할구역 넓어 상황도 많아(8/11)
경상북도는 하루가 멀다하고 기상특보가 호우주의보에서 호우경보, 호우경보에서 주의로 잇따라 바뀌어 발령되면서 비를 뿌리자 관계자들이 긴장 때문에 입술이 타들어가는 모습들인데요. 김광주 경상북도 건설국장, "하늘이 뚫어지지 않고는 어떻게 이렇게 비가 오겠습니까. 지역은 넓고 여기 저기 상황들이 잇따라 발생하...
2002년 08월 11일 -

만평]대구 익사자는 모두 자살?(8/11)
지난 5일부터 계속된 비로 대구에서는 비 피해가 훨씬 컸던 경북보다 훨씬 많은 4명이 신천과 금호강에서 익사체로 발견됐는데요. 그러나 대구시는 신천 등지에서 실족하거나 물에 휩쓸려갈 만한 곳이 없다며 익사로 공식집계에 넣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어요. 장정석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 "신천에 물 깊은 ...
도건협 2002년 08월 11일 -

만평]봉화군수 물난리에 진저리(8/11)
집중호우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봉화군에서는 직원들이 연일 비상근무로 파김치가 돼 버렸는데. 김한걸 봉화군 부군수, "군내 물난리 안 난곳이 없습니다만 물야면에서 물 피해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름을 거꾸로 해서 야물면으로 해야 하지 않느냐는 농담도 나오고 있습니다"하면서 며칠씩 그칠줄 모르고 쏟...
2002년 08월 11일 -

일]청소년탐험대 백두산 견학 프로그램 추진
대구시는 청소년들의 중국 동북 3성과 백두산 등지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는 탐사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흥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탐사프로그램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지역의 청소년 28명과 지도자 5명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동북 3성의 독립운동 유적지와 백두산 고구...
심병철 2002년 08월 11일 -

일]청소년탐험대 백두산 견학 프로그램 추진
대구시는 청소년들의 중국 동북 3성과 백두산 등지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는 탐사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흥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탐사프로그램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지역의 청소년 28명과 지도자 5명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동북 3성의 독립운동 유적지와 백두산 고구...
심병철 2002년 08월 11일 -

일]폭우피해 수출입업체 관세감면,납기연장
대구본부세관은 집중호우로 물품이 물에 잠겨 손상되거나 변질된 경우 관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업체의 관세 등을 최대 1년 동안 납부를 유예하거나 1년 범위 안에 6차례에 걸쳐 분할납부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특히 호우피해지역의 수출업체에 대해서는 민원인이 직접 세관에 서류를 제출했던 선박적재기간 ...
심병철 2002년 08월 11일 -

일]폭우피해 수출입업체 관세감면,납기연장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출·입 업체는 관세를 감면받거나 납기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은 집중호우로 물품이 물에 잠겨 손상되거나 변질된 경우 관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업체의 관세 등을 최대 1년 동안 납부를 유예하거나 1년 범위 안에 6차례에 걸쳐 분할납부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특...
심병철 2002년 08월 11일 -

R]성주 참외농사 망쳐 '순간 방심이...'
◀ANC▶ 오늘 새벽 성주에서는 비닐하우스 수백동이 물에 잠기는 수해가 났습니다. 배수시설이 있었지만 근무자들은 나몰라라 잠만 자다 생긴 어이없는 인재였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용암면과 선남면 참외농갑니다. 수확을 앞둔 참외 비닐하우스가 온통 물바다로 변해버렸습니다. ...
조재한 2002년 08월 11일 -

바다에 빠진 조카 구하러 들어간 50대 실종
파도에 휩쓸린 조카를 구하러 바다에 뛰어든 50대가 실종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쯤 포항 월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 하던 11살 배모 어린이가 파도에 휩쓸리자, 이를 보고 바다에 들어간 대구시 서구 비산동 50살 이모 씨가 높은 파도에 실종됐습니다. 배 양은 포항북부경찰서 바다파출소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기영 2002년 08월 11일 -

경북 비피해 복구 작업
경북지역의 비 피해액이 20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휴일인 오늘도 2천여 명이 동원돼 응급 복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 330여 대와, 2천 40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안동 도산 단천도로와 봉화 물야 북지도로 등 이번 비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85곳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습니...
2002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