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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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포항 개막전 오늘
오늘 K-리그 포항 개막전과 월드컵 대표 선수 환영식이 포항 스틸러스 축구 전용구장에서 열립니다. 저녁 7시부터 부산 아이콘스와 격돌하는 홈구장 개막전에는 스틸러스의 홍명보와 김병지 선수가 출전합니다. 부산 아이콘즈에는 송종국과 이민성 선수가 선발 출장할 예정이어서, 대표 선수들의 활약을 다시 보려는 축구팬...
2002년 07월 13일 -

포항 스틸러스 서포터즈 급증
월드컵 이후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로 축구단의 서포터즈 가입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포항 스틸러스의 공식 서포터즈인 '마린즈'에 가입을 원하는 축구팬들의 전화와 신청이 잇따라 월드컵 이전 천 500명 이었던 서포터즈 회원이 현재 5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처럼 가입 신청이 폭주하면서 서포터즈 홈페...
2002년 07월 13일 -

카오디오 전문절도단 검거
고급 차 오디오와 골프채 등을 전문으로 털어온 용의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비산동 33살 박모 씨 등 3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새벽 포항시 남구 대잠동의 차 오디오 판매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차 오디오 100대 3천만 원 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
도건협 2002년 07월 13일 -

구청장, 군수 복지공약 청사진 요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에 약속한 복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지난 5월 기초단체장 후보들에게 보냈던 복지관련 공약 질의 16개 항목 가운데 이신학 남구청장이 전 항목을 수용하는 등, 중구와 동구, 달서구청...
도건협 2002년 07월 13일 -

은행 주 5일 근무 두번째 표정.
은행들이 두 번째 주 5일 근무에 들어간 주말인 오늘도 금융가는 큰 혼란없이 토요 휴무를 맞았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은행 대부분이 휴무에 들어간 가운데 문을 연 60여 개의 거점·전략 점포에도 지난 번 주말처럼 찾아오는 고객들이 거의 없어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객들은 인터넷 뱅킹이나 폰 뱅킹을 ...
이성훈 2002년 07월 13일 -

포항도심 인접 해수욕장 수질 2등급
포항지역 도심에 인접한 송도와 북부, 동해면 도구 등 3개 해수욕장의 수질이 2등급으로 판정됐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포항지역 도심지 인접 해수욕장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입욕에는 지장 없는 2등급으로 모두 판정됐습니다. 이들 해수욕장들은 수소이온농도와 화학적산소요구량 부유물질, 대장균 밀도 등이 ...
2002년 07월 13일 -

저녁용]월드컵 봉사자 오늘 해단
월드컵 자원봉사단이 오늘 공식 해단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월드컵 경기장에서 조직위원회와 자원 봉사자 2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자원봉사 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들에게 월드컵의 경험을 살려 내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도 자원봉사자로 적극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2002년 07월 13일 -

승용차 중앙선 넘어 6미터 아래로 추락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에 있던 전봇대를 들이받고 6미터 아래 밭으로 떨어져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6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신천지타운 앞 도로에서 지산삼거리에서 황금삼거리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대구시 북구 침산동 24살 김모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
윤태호 2002년 07월 13일 -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10대 2명 숨져
오토바이가 도로에 정차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차량과 또 다시 정면 충돌하는 바람에 고등학생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도로에서 125CC오토바이를 몰고 광명네거리에서 평리네거리 방향으로 가던 대구시내 모 고등학교 1학년 17살 정모 군이 U턴을 하기 위해 정차...
윤태호 2002년 07월 13일 -

타인 신용카드로 카드깡 한 30대 등 3명 검거
승인만 받고 바로 승인을 취소하겠다며 신용카드를 빌린 뒤 속칭 카드깡에 이용해 천 900여 만원을 가로챈 30대 남자 등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2살 최모 씨와 카드깡 업자 40살 성모 씨 등 2명을 각각 사기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윤태호 2002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