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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첫 시정질문,뭇매맞은 조해녕 시장

입력 2002-09-05 18:11:31 조회수 1

대구시의회는 4대 원구성 후
어제 첫 시정질문을 하면서
집행부에 대해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한다면서 몰아부쳐
기선을 제압하는 분위기였는데요,

김창은 대구시의원
[1조 5천억원 빚을 내서 하수처리해도 지정안되고, 또 다시 낙동강 물 부담금도
물게 됐는데, 그렇다고 지정하는 것도 아니고..
시는 도대체 뭐하는 거예요. 지정안해주면 물 부담금을 보이콧하겠다고 좀 강력하게 해야지..]하면서 조 해녕 시장을
추궁했지 뭡니까요.

네에, 첫 만남부터 강력한 추궁이니
시의원 나리분들,
첨부터 기선을 잡을려고
아예 작정한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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