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연휴 기간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수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를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50%까지
운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군위와 의성, 안동방면과 영천방면 등
교통체증 구간은 우회도로를 지정해 안내하고,
연휴기간에는 지하철 공사와
대형 건축물 공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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