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 조해녕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출석한 가운데
이틀째 시정질문을 계속합니다.
오늘 시정질문에서는
정태성 의원이 과다한 대구시 부채 대책과
삼성 상용차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을 예정입니다.
김충환 의원은
민자유치로 인한 유료도로 건설에 따른 문제점을 추궁하고,
매천로의 무료화 방안을 거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술 의원은 사실상 백지화된
검단동 종합물류단지 조성사업의
향후 계획을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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