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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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추석 연휴 마지막날
◀ANC▶ 한편 오늘 오후에는 귀경객들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보였고, 역과 터미널에는 서둘러 귀가하려는 귀경객들로 붐볐습니다. 도심에는 휴일을 즐기려는 젊은이들로 영화관 주변에 붐비기도 했습니다. 금교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후 2시 반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입니...
한태연 2002년 09월 22일 -

연휴 마지막날 교통상황-오후용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한때 원활한 흐름을 보였던 대구 인근 고속도로가 연휴를 마치고 대구로 들어오는 차량이 늘어나면서 지체와 서행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부산 방향 남구미에서 금호 분기점 사이 28km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동대구에서 평사휴게소까지 16km구간 역...
금교신 2002년 09월 22일 -

22일용]닭 예방접종 강화
경상북도는 최근 닭 뉴캣슬병이 유행함에 따라 도내 양계농가에 대한 방역을 강화합니다. 경상북도는 뉴캐슬병 예방접종에 필요한 천 700만여 마리 분의 약품을 양계농가에 공급하고 종계장과 부화장, 도축장 23곳에 대한 방역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사료와 닭 수송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
2002년 09월 22일 -

22일용]경북 사방댐 확대 설치
산간 계곡에 설치된 사방댐이 지난 태풍때 산사태를 막는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경상북도가 사방댐 설치사업을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75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김천과 성주 등 태풍피해가 심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모두 50개의 사방댐을 설치해 하류지역 인명과 농경지 피해를 막을 계획입니다. 경북...
2002년 09월 22일 -

22일]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책
경상북도는 11월 초에 열리는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협의회를 통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를 위한 재정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2000년 7월 이전에 결정 고시된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사업비는 50% 이상 국비지원을 의무화 하되 자치단체 재정여건을 감안해 80%까지 지원하도록 도시계획법 관련 규정을 개정...
2002년 09월 22일 -

22일]동해중부선 철도부설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남북간 인적,물적 교류확산 등에 대비해 동해 중부선 철도부설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8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기본설계를 하기로 했습니다. 동해선과 동해남,중부선이 연계될 경우 부산에서 포항-삼척-나진-블라디보스톡-유럽으로 이어져 물류비 절감, 금강산 관광루트 활성화 등에 ...
2002년 09월 22일 -

22일]국도 34호선 조기착공 시급
안동과 청송.영덕을 잇는 국도 34호선의 조기 확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청송지역에는 국도 34호선 조기확장을 요구하는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면서 현재 안동과 영덕등 인근 시군과 연대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현재 도로는 2차선으로 좁고 굴곡이 심해 안동에서 영덕사이가 2시간 ...
조동진 2002년 09월 22일 -

22일]탈춤축제 축소 운영
안동시는 오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리는 국제탈춤축제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해 치르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이번 축제에서 축제의 본질과 관련없는 폭죽놀이 행사와 연등축제를 취소하고 개막식 특수효과시설도 대폭 축소해 절감되는 경비 1억 3천 200만 원은 수해복구비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안동시는 스리...
조동진 2002년 09월 22일 -

22일]고추수확 20-30% 감소
올해 고추 수확량이 당초보다 20-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가 가격도 바닥세가 지속되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추 주산지인 영양지역에는 당초 5천 800톤의 수확을 계획했지만 태풍 피해로 생산량이 35% 이상 줄어 3천 800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송도 당초 계획량 5천 200톤에서 ...
이정희 2002년 09월 22일 -

22일]가계 연체 급증,은행권 연체 관리 강화
가계 대출 연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6월까지 0.9%에 불과하던 연체율이 7월에 1.3%,지난 달에는 1.4%로 늘었고 국민은행도 지난 7월의 연체율이 2%대로 오르는 등 은행마다 연체율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이는 올 하반기 들어 신용카드 한도와 담보 비율이 줄면서 채무자들의 상환 능력이 떨어졌기 때문...
이성훈 2002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