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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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수시모집 마감 결과
포항공대가 200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150명을 뽑는 일반 수시모집에 585명이 지원해 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수학·과학분야에서 조기졸업이 가능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조기 졸업자 모집전형에서는 60명 정원에 134명이 지원해 평균 2.2...
2002년 08월 26일 -

20회 상습절도 1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사찰과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18살 한모 군을 긴급체포하고 일당 3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0년 9월 26일 새벽 1시쯤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모 사찰에서 불전함의 현금 6만 2천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차례에 걸여 사찰과 빈집 등에서 현금 110여 만원을 ...
조재한 2002년 08월 26일 -

집단구타 조폭 등 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후배가 건방지다며 집단폭행한 등의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42살 조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밤 11시쯤 수성구 범어동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후배 34살 임모 씨가 건방지다며 집단폭행하거나, 지난 6월에는 회관에서 알게된 30대 여성 2명과...
조재한 2002년 08월 26일 -

상품권 2억대 절도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구두회사에서 상품권 2억 6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달서구 송현동 26살 성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성씨는 자신이 횡령한 회사공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4일 오후 2시 10분쯤 자신이 일하던 중구 동성로 사무실 금고에서 상품권 2천 970여매, 싯가 2억 6천여 만원어치를 훔친 혐의...
조재한 2002년 08월 26일 -

성폭행 하려던 미국인 체포
경산경찰서는 길을 가던 20대 여성에게 주먹질을 하고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에 사는 미국인 32살 L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영어강사인 L씨는 어제 아침 6시 반쯤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길가에서 길을 가던 21살 장모 양을 폭행해 넘어뜨린 뒤 성폭행하려다 주민들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
조재한 2002년 08월 26일 -

3차례 방화 40대 체포
대구 북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3차례에 걸쳐 방화를 한 혐의로 북구 읍내동 47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7일 밤 11시 반쯤 북구 읍내동에서 술을 마시고 길가에 주차해 있던 4.5톤 화물차에 불을 지르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화물차 2대, 가구점 창고에 불을 질러 3억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조재한 2002년 08월 26일 -

골프채 천 500만원어치 절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승용차에 실린 골프채 천 500여 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동구 신암1동 19살 김모 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25일 새벽 6시쯤 달서구 본리동 길가에 세워져 있던 외제 승용차 트렁크에서 500여 만원상당의 골프채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방법으로 3차례에 걸쳐 골프...
조재한 2002년 08월 26일 -

경부고속도로 공사로 일시통제
한국도로공사는 대구시 북구 금호동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140km지점에서 교량공사 관계로 오늘하루 두차례에 걸쳐 교통을 일시 통제합니다. 통제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차례로 각각 15분씩 양방향 모두입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강교를 공중결합하기 때문에 안전문제로 주간공사가 불가피하다며 이...
조재한 2002년 08월 25일 -

익사 2건
익사 사고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위천에서 친구 3명과 함께 나들이를 온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28살 진모 씨가 수심 4미터의 강에서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 0시쯤에는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 신촌유원지에서 대구시 서구 비산동 52살 이모 씨가 같은 회사...
조재한 2002년 08월 25일 -

일R]카드사, 임의로 전화요금 카드결재
◀ANC▶ 카드회사들의 횡포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사용실적을 올리기 위해 가입자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전화요금을 카드로 결제하고 있어 가입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2살 이모 씨는 며칠 전 전화요금 납입 영수증를 받고는 몹시 기분이 상했습니다. 납부한 적도 ...
윤태호 2002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