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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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삼성이 야구장 안한다는데.(11/16)
삼성라이온즈가 21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자 대구시민들은, 앞으로는 전용야구장에서 관전할 수 있으리라는 큰 기대를 갖고 있는데, 아, 글쎄 며칠이 지나고보니 삼성에서 야구장 건립을 검토한 바 없다고 물러서는 바람에 시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지 뭡니까? 이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말도 안되는 소립...
2002년 11월 18일 -

만평]조해녕 시장의 열변(11/19)
어제 대구시청에서는 부산경남지역 공무원과 단체 대표,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프로젝트에 대한 첫 영남권 자문회의가 열렸는데, 조해녕 시장은, 이자리에서 영남권의 생존이 달린 문제라면서 열변을 토했지 뭡니까요? 조해녕 시장은 [낙동강프로젝트는, 대구를 위한것만이 아닙니다. 영남권 5개 시도 모...
2002년 11월 18일 -

만평]경북대가 장학금을 내건 까닭(11/18)
국립대인 경북대는 종래 입학금과 한 학기분의 등록금 면제가 최고였던 장학제도를 대폭 강화해서 이번 입시때 사상 처음으로 전학년 장학금 지급 제도를 신설해 발표를 했는데요. 김규원 경북대 입시자문교수 " 국립대라서 원래 등록금이 싸긴 하지만 4년 전면 장학금을 도입한 것은 우수한 학생들을 불러 들이기 위한 생...
2002년 11월 18일 -

만평]권영길 후보 구미는 텃밭(11/19)
민주노동당 대표이자 대통령 후보인 권영길 후보가 어제 구미를 찾아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하며 노동자들이 많은 구미가 바로 민주노동당의 텃밭이라며 이번 대선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는데요. 권영길 후보는 "브라질에서는 빈부격차해소를 내세운 노동당 후보가 당이 생긴지 20여년만에 노동자들의 전폭적...
최고현 2002년 11월 18일 -

[만평]초청장 돌려놓고 부담을 안준다니(11/18)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대구와 경상북도지부가 대통령 선거때 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대규모 후원회를 갖기로 해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올지 관심을 끌고 있다는데요. 한나라당 경상북도지부 김형렬사무처장 "초청장은 한 ...
2002년 11월 18일 -

월아침]겨울 전력소비량 증가 여름보다 앞서
가정용 난방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겨울 전력 소비량 증가율이 여름 전력 소비량 증가율을 앞서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 겨울 전력 소비량 증가율은 평균 10.5%로 여름철 전력소비량 증가율 5.5%보다 배 가량 높습니다. 특히 지난 2001년 말부터 지난 해 2월까지 전력소비량...
한태연 2002년 11월 18일 -

저녁]낙동강프로젝트 험난 예고
낙동강프로젝트 추진이 시도 간의 견해 차이 등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시청에서 부산·경남지역 공무원과 전문가,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프로젝트에 대한 자문회의를 열어, 영남권의 생존권 차원에서 공동으로 힘을 모아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자고 취지를 설명...
2002년 11월 18일 -

R]신용불량자 목청 높인다.
◀ANC▶ 최근들어 신용 불량자와 카드 대금 연체자 등 금융기관 다중 채무자들이 서로 단합해 인터넷 연합체를 구성하는 등 빚 독촉을 하는 금융기관에 조직적으로 맞서고 있어 도덕적 해이 현상이 만연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인터넷의 한 포털 사이트의 신...
이성훈 2002년 11월 18일 -

월아침]김천시 인구 감소 비상
김천시의 인구가 올들어 계속 감소하고 있어 인구 감소 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해 말까지만 해도 인구가 15만 명이 넘었지만 올해 초부터 인구가 계속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 달 말 현재 14만 7천여 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규정상 인구 15만 명을 기준으로 행정 기구가 조정되기 때문에 김천...
최고현 2002년 11월 18일 -

만평]오리온전기 위기 타개책 절실(11/16)
구미 오리온 전기의 파업이 40일 가까이 계속되면서 거래처에서 받은 어음 만기일도 속속 돌아오고 있어서 이러다간 정말 오리온 전기의 부도에 이어 협력업체들까지 경영위기를 맞는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허 웅 오리온 전기 상무는 "하루 하루 겨우 숨을 헐떡헐떡 거리면서 연명하고 있습니다. 어음은 돌...
최고현 200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