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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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고소,고발 남발 좀처럼 줄지않아
고소,고발 남발 사례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1년 동안 접수된 고소·고발 사건은 7만 6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43.6%가 혐의가 없거나 수사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검찰관계자는 무분별한 고소·고발 사건 때문에 수사력 낭비가 심해 무고죄를 엄격...
심병철 2002년 09월 30일 -

R포항삼원]형산강에 숭어 몰려든다
◀ANC▶ 요즘 형산강에는 바닷고기인 숭어가 산란을 하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오르고 있습니다. 하수종말 처리장이 생긴 뒤 물이 맑아졌기 때문인데, 낚시객들이 몰려들어 숭어잡이가 한창입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을 가로 지르는 형산강 하류, 요즘 동해안에서 서식하던 숭어떼가 몰려들기 시작했...
2002년 09월 30일 -

R]軍, 이번 사건에 소극
◀ANC▶ 개구리 소년 유해발굴이 오늘로 닷새째가 됩니다. 현장에서 각종 탄환 140여 발이 발견됐지만, 어찌된 일인지 군 당국은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개구리 소년 유해발굴 현장 일대에서 탄두와 탄피 145 발이 발견돼 사건과의 관련성에 관심이 쏠리고 ...
한태연 2002년 09월 30일 -

저녁]필라델피아 주민 성금 전달<그림有>
미국 필라델피아 주민들이 경북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출신 '잭슨 힉스' 미 8군 인사과장 등 일행은 오늘 오후 이의근 경북지사를 방문해 미국 필라델피아 흑인지도자 등 주민들이 모금한 수재의연금 5천 달러를 경북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습니다.
2002년 09월 30일 -

경북대,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 발표
경북대는 오늘 2003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 2천 58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1단계 합격자 중 재학생이 95%를 차지해 재수생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이는 수능에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재수생에 비해 재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부담을 느껴 많이 응시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남학생과 여학생이 각...
2002년 09월 30일 -

데스크R]개구리소년 수사속보
◀ANC▶ 대구 개구리소년 사건 타살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제보 확인 작업을 집중적으로 펼쳤습니다. 대구 윤영균 기잡니다. ◀END▶ ◀VCR▶ 경찰이 수사에 집중한 부분은 제보. 구두를 닦던 30대 초중반의 남자가 군생활 당시 사격 중 어린이 5명이 갑자기 나타나 2명이 총에 맞았고 이를 은폐하기 ...
도건협 2002년 09월 30일 -

R]두개골 손상 왜생겼나?
◀ANC▶ 성서 어린이 머릿뼈 가운데 하나에서는 두개골에 함몰이 있고 구멍 두 개가 양쪽에 나 있습니다. 법의학팀은 구멍 두 개가 총상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외부 충격을 받아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조재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 법의학팀이 공개한 실종 어린이 한 명의 ...
2002년 09월 30일 -

R]정당문화 개선되나?
◀ANC▶ 지난 달 이 시간을 통해서 각 정당들이 당원들을 단순한 득표대상으로 생각하고 당원들 역시 당비조차 내지 않을 정도로 소속감이 없다는 정당문화의 문제점을 보도해 드렸습니다. 일부 당에서는 이같이 왜곡된 정당문화를 바꾸기 위해서 당비 납부 운동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2002년 09월 30일 -

저녁]상주 등 우박피해 619ha로 늘어
경상북도가 어제 새벽 도내 북부지역 4개 시,군에 내린 우박 피해를 조사한 결과 과수와 벼 등을 모두 합쳐 피해면적이 619ha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상주가 560ha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안동과 예천 등지도 50ha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상북도는 피해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떨어진 과일수거와 피...
2002년 09월 30일 -

만평)세금징수 어느 장단에 춤출까(9/30)
대구지방국세청은 이번 국정 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은 경제 규모에 비해 세수 실적이 낮다고 질타를 하는가 하면 일부 의원은 세금을 너무 엄격하게 거두면서도 세정 지원은 적다고 질타하자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난감한 표정들인데요. 최명해 대구지방국세청장 "하여튼 앞으로도 항상 귀와 마음을 열어 놓고 대...
이성훈 2002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