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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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선 투개표 비상근무 돌입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내일 제 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전 경찰이 갑호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부터 무장경찰관을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과 함께 투표용지 운반과 보관의 안전을 위해 배치했습니다. 경찰은 내일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옮기는 과정은 물론 개표...
2002년 12월 18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117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열흘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대구시와 교육청의 올해 3차 추가경정예산을 심의, 의결합니다. 또 대구시의 조직개편과 관련한 조례개정안과 북구 매천로 유료화 폐지촉구 청원 등을 심사하고, 이틀간 시정질문도 벌일 예정입니다.
2002년 12월 18일 -

경북선관위 선거법 위반 81건 적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선거법 위반사례 81건을 적발해, 4건을 고발하고 9건을 수사의뢰 하는 한편 33건에 대해 경고하고 나머지는 주의 조치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각종 불법 시설물 설치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쇄물 배부 16건, 연설회 관련 9건, 의정활동 관련 8건, 금품이나 음식물 제...
2002년 12월 18일 -

배상도 칠곡군수 벌금 150만원
대구지방법원은 6.13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과 5월에 걸쳐 8차례에 걸쳐 주민들에게 명함을 돌리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배상도 칠곡군수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배 군수가 의례적인 일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횟수가 많고 한나라당 군수 후보 ...
김철우 2002년 12월 18일 -

아침R]늘어만가는 사이버범죄
◀ANC▶ 인터넷 보급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사이버상에서 생기는 사회문제도 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 범죄는 10대와 20대에서 주로 일어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PC방. 대부분 상대방을 죽여 아이템을 얻는 게임을 즐기고 ...
한태연 2002년 12월 18일 -

5개 유선방송 불공정거래 적발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가격담합 행위를 한 대구 달서 달성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푸른방송과 TCN 대구방송 등 2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법위반 사실을 공표토록 했습니다. 대구공정거래사무소는 또 사업활동 방해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한 구미의 한국케이블TV 새로넷방송과 안동의 영남방송, 한국케이블T...
2002년 12월 18일 -

구미공단 선거일 휴무
구미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은 내일 대통령 선거일에 휴무나 교대근무로 근로자들이 투표할 수 있도록 합니다. LG전자를 비롯한 LG 관련 7개 회사는 대통령 선거일인 내일 휴무를 하고 삼성전자도 선거일인 내일 휴무에 들어가 근로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코오롱을 비롯한 화섬업체들은 교대 근무를 하기 때...
2002년 12월 18일 -

도의회 29일간의 정례회 폐회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경북개발공사 설치조례 개정안과 경상북도 의료원 설치조례 등 10건의 조례안을 의결하고 29일간의 정례회 회기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정례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와 함께 도정질문을 벌였고 경상북도가 제출한 2조 4천 7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2002년 12월 18일 -

하룻밤에 날치기 8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달 14일 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서 훔친 125cc 오토바이를 타고 새벽 5시까지 6시간 동안 대구시내를 돌며 8차례에 걸쳐 길가는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모두 120만 원어치를 날치기 한 모 공고 1학년인 16살 박모 군과 모 중학교 3학년 15살 이모 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2월 18일 -

농협횡령 용의자 밤샘 조사, 돈 행방 묘연
농협돈 횡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지점장 구 씨를 비롯해 그저께 검거된 용의자 3명에 대해 조사를 벌였지만, 돈의 행방을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모자격인 구 씨와 총책인 49살 윤모 씨, 44살 권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결같이 자신들은 돈을 받지 못했고, 돈의 행방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
윤태호 2002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