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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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주식 거래 줄어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 대금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의 주식 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7천 800만 주만 거래돼 하루 평균 거래량이 지난 해 12월보다 무려 24%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거래 대금도 천 400억 원으로 지난 해 12월...
이성훈 2003년 02월 13일 -

농산물 관세인하 요구 농도경북 타격 우려
세계무역기구가 제시한 농산물 관세율과 보조금 인하폭이 우리 정부가 제시한 안 보다 훨씬 커 농가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더구나 OECD회원국인 우리 나라는 농산물 협상에서 개발도상국 지위도 유지하기가 어려울 전망이어서 타격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세계무역기구의 초안인 만큼 협상...
2003년 02월 13일 -

우체국.농협 예금 선호 경향 뚜렷
저축 기관 가운데 우체국과 농수협에 돈을 맡기는 고객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대구·경북 지역 농·수협에 고객이 맡긴 예금액은 1조 천 900억 원으로 지난 2001년의 1조 520억 원보다 천 380억 원이 더 늘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한 달 동안의 수신액도 천 600억 원으로 지난 2001년 같은 기간보다 배나 많은 등 매년 고...
이성훈 2003년 02월 13일 -

대구-인천 노선 인기
이번 주부터 개설된 대구-인천 직항노선이 지역민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대한항공 대구지점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부터 하루 한 차례씩 대구와 인천을 왕복하고 있는데 대구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오늘까지 100%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음 주까지도 벌써 예약률이 80%가 넘어 예상보다 인기가 좋은 것으로 ...
한태연 2003년 02월 13일 -

R]섬유계 거목 백욱기 회장
◀ANC▶ 어제 저녁 타계한 백욱기 동국무역 회장은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산 증인이었습니다. 고인은 지역 섬유산업이 쇠퇴하면서 섬유가 사양산업으로 취급받는 것을 가장 안타까워한 섬유계의 대부였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어제 저녁 여든 넷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한 섬유업계의 대부 고 백욱기 동...
심병철 2003년 02월 13일 -

만평]입시 이제부터?(2/13)
최근에 정시 합격자 등록이 끝난뒤 대학 학과에 따라서는 합격자가 몽땅 후보자로 교체되는 등 수험생들의 이동이 심한 것으로 나타나, 대학들이 요즘 입시업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지 뭡니까요. 문중원 영남대 입학과장 "사실 입시는 이제부텁니다. 빠져나가는 만큼 계속해서 충원을 해야합니다." 이러면서 말그대로 눈...
2003년 02월 13일 -

동산의료원 진료정보 공유시스템 구축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1,2차 병·의원이 의뢰한 환자의 진료정보를 인터넷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는 진료정보 공유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동산의료원은 각종 검사결과는 물론 방사선 촬영 같은 이미지 자료까지 환자의 모든 진료 결과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1,2차 병·의...
윤영균 2003년 02월 13일 -

만평]속이 뜨끔하겠습니다요(2/13)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추진을 위해 어제 서울에서 모임을 가졌으나 막상 이자리에서는 시절이 시절이니만큼 일부 구청장들의 내년 총선 출마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컸다는데요... 회의를 주재했던 한나라당 강재섭 대구시지부장은, "지역민들에게 봉사를 하겠다면서 표를 얻었던 사람들이 기간도 안채...
윤영균 2003년 02월 13일 -

'참여정부' 출범에 따른 참여도정
경상북도는 새 정부 명칭이 '참여정부'로 결정되는 등 앞으로 민간참여가 도정추진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시민단체들의 도정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이 달 말까지 도내 각 지역별로 순회하며 시민단체들을 대상으로 공익사업 설명회를 잇따라 열고 국민화합과 문화시민운동, 자원봉사와...
2003년 02월 13일 -

만평]대구은 외형 커져.(2/13)
지역에서 가장 많은 네크워크 망을 갖췄다고 자랑하는 대구은행은 현재 240군데의 지점과 278군데의 무인점포등 500여개가 넘는 산하 조직망을 두고 있는데... 김극년 대구은행장 "예전에는 본점 강당에 각 지점장하고 전 직원이 한번씩 다 모이면 강당이 다 안찼었어요. 이제는 강당도 꽉 차고 솔직히 지점장 얼굴을 잘 모...
이성훈 200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