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가장 많은 네크워크 망을 갖췄다고 자랑하는 대구은행은
현재 240군데의 지점과
278군데의 무인점포등 500여개가 넘는
산하 조직망을 두고 있는데...
김극년 대구은행장
"예전에는 본점 강당에 각 지점장하고
전 직원이 한번씩 다 모이면 강당이
다 안찼었어요.
이제는 강당도 꽉 차고 솔직히
지점장 얼굴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습니다."이러면서
그동안 많은 성장이 있었다며 감회를 피력했어요.
네, 시중은행들이 통합이다 뭐다해서
몸집을 부풀린다 해도
지역에서의 점포망 싸움에는 충분히 자신감이 있다-- 이거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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