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 대금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의
주식 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7천 800만 주만 거래돼
하루 평균 거래량이
지난 해 12월보다 무려 24%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거래 대금도
천 400억 원으로
지난 해 12월의 천 770억 원보다
15%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이라크 전쟁 위기와 유가급등,
반도체 가격 하락 등
증시 악재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주식 거래를 위축시킨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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