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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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이용객 83% 2인승무제 찬성
지하철 이용객의 절대 다수가 안전운행을 위해 2인 승무제로 전환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 지하철노동조합이 최근 대구와 부산,서울,경기,인천에 살고있는 20살 이상 성인 남녀 천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83.2%가 2인 승무제로 전환하는데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승강장에 안전요원을 배...
심병철 2003년 05월 29일 -

U-대회 급식전문위원회 열려
유니버시드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들이 먹을 음식의 식단 구성을 논의하기 위한 급식전문위원회가 열립니다.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29일) 오전 5차 급식전문위원회를 열고 유니버시아드 대회 동안 선수와 임원이 먹을 음식의 안전과 보건·위생 문제를 심의합니다.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는 ...
이성훈 2003년 05월 29일 -

추모공원 조성지 결정 못해
지하철참사 희생자 추모 사업을 위한 추모사업추진위원회는 오늘 4차 회의에서도 추모공원 조성지 후보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로 결정을 미뤘습니다. 추모사업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4차회의를 열고 지난 26일 3차 회의에서 결정했던 대구대공원 용지 안의 후보지는 희생자 대책위와 대구시가 합의를 하지 못함에 ...
최고현 2003년 05월 29일 -

대구국제식품산업전 개최
대구시는 오늘부터 나흘 동안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 3회 대구 국제식품산업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9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신상품과 우수식품을 전시할 예정이어서 상호 비교를 통해 업체들 간에 정보교류와 개발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적인 특성을 살린 식품들이 많이 전...
김철우 2003년 05월 29일 -

R]허탈한 교사들,세력 싸움은 싫다.
◀ANC▶ NEIS 문제가 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교사들은 극도의 허탈감과 서운함을 나타내면서, 이제 극단적인 세 싸움은 그만 둬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장 교사들을 서진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일선 교육 현장인 학교에는 허탈과 냉소,관망만이 있을 뿐입니다. 혼...
2003년 05월 29일 -

만평]명품 매장에 혀 내둘러(5/29)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어제 이른바 세계적 명품 브랜드를 선 보였는데. 수십만원하는 스카프에서 부터 천 800만원이 넘는 핸드백까지 등장해 쇼핑객들의 눈이 휘둥그레 졌다는 거지 뭡니까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서충환 홍보과장, "그 동안 명품을 선호하는 지역 쇼핑객들은 대구에서 구입할 만한 곳이 없어서 서울까지 가야...
도건협 2003년 05월 29일 -

대학교수 고문헌 기증
한 대학 교수가 정년퇴임을 하면서 40년 동안 모은 책을 대학에 기증했습니다. 계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남석 교수는 구읍지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문헌인 '대구읍지'와 16세기 초에 금속활자인 갑인자로 인쇄한 '사기' 등 고문헌 26권과 단행본 책자 천 500권을 계명대 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 또 김 교수의 아들과 딸이...
김철우 2003년 05월 29일 -

호국보훈의 달 행사 다채
다음 달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공훈을 기리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다음 달 한 달을 추모와 감사, 화합과 단결의 기간으로 나눠 현충일 추념식과 국가유공자 위로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특히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해주고, 우방랜드 등 놀...
윤태호 2003년 05월 29일 -

R안동3원]벚나무 말라죽어
◀ANC▶ 안동시가 학가산 진입로의 주변 경관을 가꾸기 위해 심은 벚나무가 한 달이 지나면서 서서히 말라가고 있습니다. 안동문화방송 정동원 기자가 보도 ◀END▶ ◀VCR▶ 안동시 북후면에서 학가산으로 올라가는 도로가에 8년생 전후의 벚나무가 4km 구간에 걸쳐 심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누렇게 말라가는 나무들이 ...
정동원 2003년 05월 29일 -

휴대폰 자제 절도범
구미경찰서는 휴대폰 부품 제조공장 자재창고에서 1억 8천여만 원어치를 훔쳐 팔아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최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 등은 휴대폰 부품 제조공장에서 휴대폰 부품을 훔쳐 대구와 구미의 휴대폰 판매점에 헐값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3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