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휴대폰 부품 제조공장 자재창고에서
1억 8천여만 원어치를 훔쳐 팔아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최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 등은 휴대폰 부품 제조공장에서
휴대폰 부품을 훔쳐
대구와 구미의 휴대폰 판매점에
헐값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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