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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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 차기대회 유치희망 늘어
지난 도민체전 기간 중에 경북도내 여러 시·군이 다음 대회 유치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 대회 유치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힌 시·군은 영주와 안동,경주와 포항, 상주와 영덕군 등입니다. 경북체육회는 문경시의 개최권 반납에 따라 확정했던 분산 개최 방침을 백지화하고 시·군으로부터 유치신청을 다시 받아 ...
김건엽 2003년 05월 26일 -

R안동3원)벌통도 고층시대
◀ANC▶ 양봉농가의 벌통은 보통 1층이나 2층집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4층 짜리 벌통을 개발해 양봉농가의 노동력 절감은 물론 꿀의 품질도 높이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1-2층짜리 벌통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4층짜리 벌통입니다. 이 벌통은 꿀의 채집...
이성훈 2003년 05월 26일 -

추모공원조성지 결정 난항
지하철 참사 희생자 추모사업추진위원회가 추모공원조성지 후보지를 결정하면서 배제지역으로 내세웠던 지역을 선정해 다시 난항이 예상됩니다. 추모사업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3차 회의를 열어 추모공원조성지를 결정하면서 희생자 대책위에서 제시한 4개의 후보지 가운데 2차 투표까지 거친 결과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
최고현 2003년 05월 26일 -

청송 제2감호소 농성 계속.
청송 제2 보호감호소 수용자들이 사회보호법 철폐를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사회보호법 철폐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청송 제2 보호감호소 피감호자 600여 명은 오늘까지 나흘째 농성을 계속하고 있으나 요구 내용이 사회적 논의와 법률개정이 있어야 하는 사항이어서 농성이 장...
이성훈 2003년 05월 26일 -

재건축, 지역업체 잇따라 수주
외지업체와 지역업체간의 치열한 수주경쟁이 펼쳐졌던 송현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지역의 화성산업이 선정됐습니다. 화성산업은 지난 주말 있은 재건축 조합원 총회에서, 삼성과 롯데의 컨소시엄을 따돌리고,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번 복현주공3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태왕이 선정된데 연이은 것으로 대구지역 ...
2003년 05월 26일 -

R]아름다운 세상-사랑 담은 밑반찬 배달.
◀ANC▶ 자원봉사로 땀을 흘리는 이웃을 찾아 소개하는 '아름다운 세상' 시간입니다. 오늘은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4년째 밑반찬을 만들어 주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소개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매주 금요일 한국노년자원봉사회 대구·경북 지부 사무실은 잔칫집 부엌을 방불케 합니다. 15명의 자원 ...
이성훈 2003년 05월 26일 -

강재섭 최고위원 "한나라당 쇄신해야"
한나라당 강재섭 대구시 지부장은 당대표 경선에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한나라당 개혁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구시 지부장은 오늘 오전 대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역에서 그동안 한나라당을 전폭 지지해 왔는데도 당의 중심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당대표 ...
2003년 05월 26일 -

도, 공무원 채용 시험 53대1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공무원 시험에 사상 최대의 지원자가 몰려 청년 취업난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9급 행정직을 비롯한 7개 부문에서 149명을 뽑을 계획인데, 모두 8천여 명이 지원해 평균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경산시 행정직의 경우 9명 모집에 지원자 천 346 명이 몰려, 무려 150대 1의 ...
이태우 2003년 05월 26일 -

민,관,군 합동 화랑훈련
민·관·군 통합 방위태세 확립과 국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화랑훈련이 오늘부터 5일동안 실시됩니다. 육군 50사단은 오늘부터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구시경, 도경 등 공무원과 경찰이 참가한 가운데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 경북 지역 통합방위본부를 구성해 적 도발과 침투, 전면전 상황을 실전처럼 ...
윤태호 2003년 05월 26일 -

만평]지하철 재판 험난할 듯....(5/26)
오늘 지하철 참사 관련 피고인 2차 공판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대구지하철공사 직원들은 지난 주 재판이 시작되자 마자 불리한 진술을 번복하거나 검찰의 공소 사실을 부인하고 나서 앞으로 험난한 재판을 예고하고 있는데,,, 대구지방법원 장윤기 수석부장 판사 "지하철 공사 직원들은 소방관과는 달리 임무가 확연히 구분...
이성훈 200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