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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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빈집 털이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휴가철에 빈집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산시 사동 31살 서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1일부터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일대에서 이 동네 33살 정모 씨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휴가철에 빈집만을 골라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3년 08월 01일 -

노상강도 검거
심야 시간대에 여성을 쫓아가 강도짓을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24살 최모 씨를 강도 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 쯤 자신이 사는 동네에서 49살 추 모 여인을 쫓아가 흉기로 위협해 50만원어치 금품을 뺏는 등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강도...
한태연 2003년 08월 01일 -

R]유통센터 유명무실
◀ANC▶ 의성군이 난립해있는 불법 농산물 간이 경매장을 통합하기위해 대형 유통센터를 건립했습니다 하지만 불법 간이경매장은 여전히 판을 치고 있고 수십억원이 투입된 농산물유통센터는 6년째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동,박흔식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0평도 되지않는 의성읍내 한 청과...
2003년 08월 01일 -

R]시내버스 갑자기 운행중단
◀ANC▶ 오늘 오후 대구 시내버스 가운데 404-1번과 618번 노선버스 기사들이 임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운행을 중단해버려 이 시각 현재까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구시는 7시간 넘게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시내버스 일부가 갑자기 운행...
한태연 2003년 07월 31일 -

극동버스 운행 정지, 시민 큰 불편
시내버스 회사가 임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사들이 운행을 중단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극동버스 소속 404-1번과 618번 시내버스 기사들이 갑자기 운행을 정지해 이 시각까지 이 노선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승강장에서 기다리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시민의 발을 묶는 ...
한태연 2003년 07월 31일 -

R]위험한 맨홀 뚜껑
◀ANC▶ 도로에 설치된 맨홀이 노면보다 상당히 높아 그 위를 지나던 승용차의 엔진이 파손됐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사고가 나고 며칠이 지나도 재발방지를 위한 어떤 대책도 세워지지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포항 김태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6일 영덕군 읍내의 한 소방도로에서 38살 엄...
김태래 2003년 07월 31일 -

R]댐낚시 조심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낚시하러 가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댐에서 낚시할 때는 매우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안동 정동원 기자 ◀END▶ ◀VCR▶ 휴가철을 맞아 많은 낚시꾼들이 가족들을 데리고 안동댐을 찾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위해 가파른 절벽도 가리지 않습니다. 급경사에, ...
정동원 2003년 07월 31일 -

대구선 이설 사업비 요청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과 대구시 동구의회 '대구선 이설 대책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어제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내년도 예산에 대구선 이설 사업비 252억 원을 반영시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구선 철도 이설사업은 동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총사업비 2천 425억 원 가량이 드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당초 계획으로는 ...
2003년 07월 31일 -

R]경찰수사 허점 많아
◀ANC▶ 대구시 중구 가정집 권총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지만 아직 경찰은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초동수사에 실패했던 경찰이 용의자 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 삼덕동 가정집 권총강도 사건의 용의자 김 씨가 붙...
심병철 2003년 07월 31일 -

물놀이하다 익사사고 등 잇따라
물놀이를 하다가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는 등 수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내에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물놀이 등 수난사고로 숨진 사람이 64명이나 됐고 부상자도 6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최근들어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서 부주의로 바다나 강에서 피서를 즐기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03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