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를 하다가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는 등 수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내에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물놀이 등 수난사고로
숨진 사람이 64명이나 됐고
부상자도 6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최근들어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서 부주의로 바다나 강에서 피서를 즐기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편,지난 한 해 동안 도내에서는
물놀이 등 수난사고로 110명이 숨지고
530여 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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