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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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40호 홈런 격려금 장애인야구단에 후원
야구사를 새로 쓰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가 40호 홈런부터 받는 격려금을 청각장애인 야구단을 위해 쓰기로 했습니다. 이승엽 선수는 고교생 11명과 중학생 7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에 하나 뿐인 청각장애인 야구단 충주 성심학교 야구단에 40호 홈런부터 홈런을 칠 때마다 받는 격려금 100만 원을 지...
윤영균 2003년 07월 15일 -

U대회 대비 위.변조 외국통화 식별요령 설명회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전후해 위조나 변조된 외국통화 유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식별 요령 설명회가 오늘 오후 대구은행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은행이 마련한 오늘 설명회에는 금융관계자와 여행사 직원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다수 참석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구은행은 세계적으로 약 40억 달러 정도의 위조지...
2003년 07월 15일 -

구지산업단지 일부 무료분양 검토
국내외 우수기업에 대해 구지산업단지를 무료로 분양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산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개발 중인 267만여 제곱미터의 달성 구지산업단지 가운데 33만 제곱미터를 외국인 전용단지로 조성하고, 해외 유수의 기업이 입주하면 99년 동안 무료로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내 ...
2003년 07월 15일 -

경북 서부지역 부도율 증가
오리온 전기의 부도 여파로 경북 서부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구미와 김천, 상주, 칠곡 등 경북 서부지역의 지난 달 어음부도율은 1.56%를 기록해 2001년 7월 1.92%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 달 어음부도 금액도 131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54억 원이...
2003년 07월 15일 -

우방 이순목 전 회장 검찰 수사 본격화.
주식회사 우방 이순목 전 회장의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 예금보험공사가 주식회사 우방에 대해 수사를 의뢰해 옴에 따라 그동안 이순목 전 회장의 비리 혐의에 대해 내사를 벌여 상당한 혐의를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11일 이 전 회장을 첫 소환 ...
이성훈 2003년 07월 15일 -

벤처 비리 관련 공직자 사업가 무더기 적발
벤처업체로부터 편의를 봐주는 댓가로 돈을 받은 고위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달 한 달 동안 벤처기업 비리 사범 단속을 벌여 벤처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식품의약품안전청 3급 직원과 서울대학교 5급 교직원, 광주시청 사무관 등 고위 공직자 4명을 구속했습니다. 서울의 식품...
이성훈 2003년 07월 15일 -

사스 종료, 휴가철 맞아 중국 동남아 여행 활기
사스 파문이 가라앉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침체됐던 중국과 동남아 여행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지난 달 대구공항을 이용해 중국으로 떠난 승객은 천 300여 명으로 지난 5월의 560여 명이나 4월의 670여 명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그동안 중단했던 대구-방콕 노선을 내일부터 ...
2003년 07월 15일 -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일본의 6배
한나라당 교육위원장인 박창달 의원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학교급식 체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창달 의원은 일본은 현재 우리의 두 배에 가까운 천만 명에 학교급식을 하고 있으나 식중독 사고는 우리의 6분의 1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학교급식 선진화가 ...
2003년 07월 15일 -

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
경상북도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해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복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공무원과 군인, 경찰, 주민 등 2천 700명의 인력과, 복구 장비 400여 대를 동원해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을 응급복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응급복구 대상 825개 가운데 80%에 대해 복구를 마쳤고 나머지에 대해서...
이태우 2003년 07월 15일 -

상습절도 1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식당과 문구사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해 9월 중순 대구시 남구 대명동 31살 노모 씨의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과 수표 50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났고, 지난 20일에는 달서구에 있는 한 ...
윤태호 200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