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상의회장과
주한 유럽상의 회장 등 30여 명이
이번 주말 구미4단지를 방문합니다.
외국의 상의 관계자들을
내일 구미를 방문해
구미 4단지 조성현황을 파악하고
외국인 투자전용단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구미산업단지가 30년 동안
우리나라의 정보산업단지와
전자산업의 중심 역할을
맡아왔다고 소개하고
암반지형이므로
전자산업의 최적지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일본의 도레이 주식회사를 비롯한
외국업체의 투자계획을 소개하고
유럽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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