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사고 발생 200일을 맞아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오늘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창립대회를 갖고
구미복지회관에 사무실을 개소합니다.
전국 최초로 설치되는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구미와 김천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기업인들이 참여하며,
앞으로 갑작스런 사고나 범죄의
피해자를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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