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 이달들어 9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신규분양될 예정인 가운데,
자, 외지의 투기성 자금까지 유입되고 있어 이상과열이 우려되고 있다지 뭡니까?
유림건설의 황성욱 정보기획팀장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를 받고 있는데,
연락처가 서울이나 부산으로 돼있고,
같은 전화번호도 많을 걸로 봐서
수도권이나 부산 등 외지의 투기성 자금도 10%가까이 되는 걸로 파악되고 있어요]하면서 자체 분석을 내놓았지 뭡니까요.
허허 참,한 때 명성을 날리며
양질의 아파트를 공급하던
지역 주택업체들은 다 어디가고
이제는 외지 건설업체에다,
투기자금까지 날아든다니,
참으로 격세지감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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