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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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화재 운전자 1명 숨져
승용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 1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이현고개 정상 부근에서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53살 한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승용차 운전석에 타고 있던 여자 1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한 씨의 부인인 47살 백모 씨가 어제 ...
윤태호 2003년 08월 20일 -

장뇌산삼 한국선수단에게 무료 증정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에게 장뇌산삼이 무료로 제공됐습니다. 고려산삼감정협회는 한국 선수단의 체력증진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 반 조직위원회 회의실에서 협회 관계자와 이정무 한국선수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뇌산삼 증정식을 가졌습니다. 장뇌산삼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한국...
한태연 2003년 08월 20일 -

공군,U대회에 폭발물 처리 로봇 지원.
공군 제 11전투비행단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테러에 대비해 폭발물 처리 로봇을 지원합니다. 공군 제 11전투비행단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에 폭발물 처리 로봇을 기지 안에 24시간 대기시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되면 출동시킬 계획입니다. MK-6(엠케이 식스)로 불리는 이 로봇은 특수 합금 등으로...
이성훈 2003년 08월 20일 -

낙동강 수위 상승으로 교통통제+날씨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낙동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화원읍 구라리에서 월성펌프장 사이 길이 어젯밤 8시부터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경산 하양읍 남하잠수교 부근 도로도 금호강 수위상승으로 오늘 새벽 0시 20분부터 250m구간에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북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낙동강 수위가 ...
김철우 2003년 08월 20일 -

포항최대 레저시설 불법 영업
포항북부경찰서는 탈의실을 밤에는 숙박시설로 둔갑시켜 불법영업해 온 포항지역 최대의 온천과 레저 스포츠 시설의 실질적인 경영주 46살 김모씨와 사장 75살 황모씨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시설내에 있는 가족탕 탈의실 14개를 손님들로부터 방 하나에 하루 4만...
김철우 2003년 08월 20일 -

선수단 입국, 입촌식 잇따라
대구 유니버시아드 개막을 이틀 앞두고 오늘도 각국 선수단이 속속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공항 영접단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반 오스트레일리아 선수단 35명이 대구공항을 통해 도착하는 것을 비롯해 홍콩 73명, 인도네시아 47명 등 29개국의 선수단과 임원진 등 350명이 대구에 도착합니다. 입촌식도 잇따라 이번 대회...
도건협 2003년 08월 19일 -

R]선수촌 시설,선수들로 북적
◀ANC▶ 세계 여러 나라 선수단이 속속 도착하면서 선수촌은 젊은 열기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선수촌 표정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흥겨운 음악과 흔들리는 불빛 사이로 여러 인종의 선수들이 뒤섞여 춤을 춥니다. 선수촌 디스코텍은 열기로 넘칩니다. 하루 천여 명이 이용하는 인터넷 카페. 고...
2003년 08월 19일 -

R]북한 참가 곳곳서 환영
◀ANC▶ 한때 불참을 시사했던 북한이 오늘 다시 대구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기로 함에 따라 가라앉던 대회 분위기가 다시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조직위 관계자들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고 보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해녕 대구유니...
최고현 2003년 08월 19일 -

R]드디어 개회식 시연회
◀ANC▶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회식 행사 준비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넉 달 동안 4천여 명이 손과 발을 맞춰 준비한 개회식 행사 시연회가 오늘 저녁 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수단 입장이 시작됩니다. 이어 성화가 도착되고, 점화가 되면서 대회가 시작...
한태연 2003년 08월 19일 -

R]노무현 대통령 지역언론과 대담
◀ANC▶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대구MBC를 비롯한 대구·경북 언론사 보도·편집국장들과 대담을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방분권을 국정의 최고 과제로 삼아 반드시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
2003년 08월 19일